두호리닷컴 ★ Dooholee.com
Since1998 ⓒ Dooholee + BLOG
dooholee@gmail.com
+즐겨찾기에 추가 RSS주소
트위터 / 한RSS에 추가
-두호리 미니홈피 § 프로필


전체 (561)
01_뉴미디어 (87)
02_육아일기 (35)
03_수필칼럼 (163)
04_여행맛집 (82)
05_ 콘텐츠산업 (62)
06_두호리 (101)
07_시사파일 (30)

2010/09 (5)
2010/08 (6)
2010/05 (2)
2010/04 (1)
2010/03 (2)
OISOO 이외수
Y o z o h
건다운의 食遊記
경찰관이 바라본 세상
다음개발자네트워크
닭요리를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두호리의 시선분산
멋쟁이 개그맨 박지선
부창조닷컴
비비천사닷컴
서명덕의 ITview Point
스티키몬스터랩
원동닷컴
윤서인의 조이라이드
이재오 이야기
이재훈닷컴
정책공감
코리안블로그리스트
하늘이의 생각나무




2009/04/28 18:21 2009/04/28 18:21
* 그런데, 진중권씨.. 아니잖아요. | 01_뉴미디어/인터넷 - 2009/04/28 18:21
진중권과 촘스키, 그들이 사는 법에 트랙백합니다.
[하민혁의민주통신] http://blog.mintong.org/551

4월 23일 MBC 100분토론 주제는 "미네르바, 유튜브 그리고 인터넷 표현의 자유" 였습니다.
이날 토론에서 진보신당 논객인 '진중권'씨가 제 이름을 거론 했습니다.

다음은 제 이름이 언급된 진중권씨의 발언중 일부입니다.

진중권 / 2009년 4월 23일 MBC 100분토론 中

구글에 대해서 여러가지 얘기가 있는데,
구글이 장삿속이 아닌가 이런 얘기가 있더라구요. 최시중씨가 그렇게 얘기했던가,

그 다음에 또 청와대 행정관인 어떤 분이 자기 실명을 밝히지 않은 채
두호리라는 필명으로 그런 내용의 글을 올리다가 또 네티즌들한테 적발됐습니다.
굉장히 아이러니한 건데요. 청와대 행정관도 때로는 때로는 뭡니까?
익명뒤에 숨을 필요를 느낀다라는 겁니다.


굉장히 재미있는데, 저는 제가 생각할 때 구글은 성스러운 종교단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기적인 자본주의 기업이거든요. 기업이 장사하는 것도 죄가 된다고 볼 수 없는것이고, 또 각자 이기적 행동이 또 사회 전체로 이득을 가져온다라는게 시장 경제 원리 아닙니까? 보면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죠? 다피해갔죠. 한마디로 합법적인 조치입니다. ... (이하생략)



'100분토론'이라는 MBC 간판 프로그램에서 거명 되는것이 가문의 영광일뻔 했는데,
진중권씨의 발언에서 등장하는 두호리는

① 자기 실명을 밝히지 않은 채,
② 두호리라는 필명으로 그런 내용의 글을 올리다가,
③ 네티즌들한테 적발된 사람

헛. 전혀 영광이 아니군요. OTL
진중권씨는 저를 위로하시려는 것인지, 어떤 의도인지..
"청와대 행정관도 때로는.. 때로는 뭡니까?  익명뒤에 숨을 필요를 느낀다" 라고
작위적(作爲的)인 해설 까지 달아주셨습니다.


1. 그런데, 진중권씨.. 아니잖아요.

저는 제 실명을 밝히지 않은 채 글을 쓴 적이 없습니다.
진중권씨의 워딩대로라면, 진중권씨는 '허위사실'을 말한 것입니다.
다만, '정체(color)를 밝히지 않고 글을 썼다'라고 주장하고 싶은거라면 양해하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제가 유명인(有名人)이 아니라, 진중권씨는 저를 모를 수 있습니다.
아니, 진중권씨 말고도 많은 네티즌들이 저를 모를 것입니다. 2000%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가 저에 대해
'뒤가 구린 사람처럼 자신의 정체를 철저히 숨겨가며, 토론방에서 선민들을 대상으로
<여론몰이 작전>이라도 편'것처럼 곡해(曲解)하고 비난한다면 이는 정말 몰상식한 행동이 아닐지요.

진중권씨를 모르는 사람이 진중권씨의 글을 보다가, 나중에 직업이나 이력을 알게되면,
(그것도 이미 공개된 정보를..) 그것이 적발되거나 들통난 것입니까?
제가 대중에게 유명하지 않고, 안 알려져서 사람들이 모르는것이지, 그게 제가 숨기거나 감춘 것입니까?

저는 제 이름을 딴 '두호리닷컴'을 2004년부터 6년째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도메인 자체가 제 이름을 추정할 수 있는 Dooholee.com 입니다.
또한 블로그 상단에 수년간 제 사진을 걸어뒀고, 프로필란에 이름을 한자까지 정확히 적어뒀습니다.
심지어 저의 전공이 뭔지, 제가 어디서 어떻게 자랐는지도 적어뒀습니다.

그렇게 6년을 운영해왔고, 제 블로그를 오랫동안 봐오신 분들은 제가 어디서 어떻게 일했고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쉽게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여러분들이 제 글을 읽어왔습니다.
또한 블로그에 링크하거나 스크랩해 둔, 저와 관련된 언론기사를 통해 저는 이미 공개된 인물입니다.

공개된 강연이나 외부 공식행사에서도 '두호리닷컴 운영자=이두호행정관'을 여러차례 언급한바 있고,
제 주변의 기자들이나, 인터넷 사업자들도 저와 제 블로그를 알고 있습니다.

또 <시사IN> 고재열기자가 3월에 쓴 정부블로그 관련기사에서
제가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행정관으로 일하고 있다고 소개된 바 있습니다.
공인(公認)된 매체에 보도 된 사건은 이미 '공인된 사실' 로 해석해야 할 것입니다.
감출 수도 없고, 감출 필요도 없는 사실입니다.


단지 진중권씨와 다른게 있다면, 제가 대중적으로 유명하지 않다는 것이죠.
그것은 정치권을 벗어나면 진중권씨를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진중권 曰 : "청와대 행정관인 어떤 분이 자기 실명을 밝히지 않은 채
두호리라는 필명으로 그런 내용의 글을 올리다가 또 네티즌들한테 적발됐습니다."


맞습니까?



2. 익명으로, 정체를 감추고 글을 쓰다 '적발' 됐다구요?


만약에 제가

- 청와대와 전혀 관련 없는 사람처럼 '부정'하며 글을 썼다거나,
- 아고라같은 공개토론방이나 댓글에서 정체를 감추고 여론몰이를 했다거나,
- 조직의 입장과 배치되는 여론을 적으며 이중 태도를 보였다거나..


그랬다면 제가 비판 받는것을 감수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6년간 운영해오던 "제 실명과 사진과 제 성장기와 가족이 모두 올라와있는"
저의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해당글에 제 직업을 적지 않았다는 이유로
마치 '철저하게 정체를 감추고 글을 써오다, 들통난' 사람인것처럼 비난당하고 있습니다.

진중권씨는 이런 상황에 대해 '어렴풋이' 아는 정보로 대한민국 대표 토론장에 나가
사실을 왜곡하고 오도하며, 저를 모욕하고 있습니다.

진중권씨는 비행 관련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중권씨의 블로그  http://blog.daum.net/miraculix/

진중권씨의 블로그에 가보면 진중권씨의 프로필이나 직업을 쉽게 살펴볼 수 있는 단서가 없습니다.
다만, 검색사이트에서 '진중권 블로그'라는 검색결과로써 귀 블로그가 검색되는 것을 보면서
당신의 것임을 미루어 짐작할 따름입니다.

진중권씨가 이곳에 글을 쓰면서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는다고 해서
(범죄가 아닌이상) 누구도 욕할 사람이 없습니다. 저도 이견이 없습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자신의 이력이나 이름을 쓰고 안쓰는 것은 지극히 자신의 의지입니다.
독자들은 주변 환경과 '맥락'으로 글을 파악하고 이해합니다.

토론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100분토론에서 사람들이 진중권씨의 삶을 모두 알아줄 수 없습니다.
또한 토론중에 자막으로 나오는 간단한 프로필로 당신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시청자는 토론자의 콘텐츠로(논리와 맥락) 찬반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이견(異見)이 있으면 "그 생각이나 설명은 OOO한 까닭에 맞다, 틀리다"라고 의견을 표하면 됩니다.
토론자의 직업에 따라 현상이 달리 해석 될 수 있다면, 그것은 아마 편견(stereotype)일 것입니다.
편견을 갖고 사실을 바라보게 되면 현상은 왜곡 되고, 토론은 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3. 블로그는 개인의 생각과 생활을 담는 공간입니다.

블로그는 '개인의 생각을 담는 공간' 입니다.
다르게 쓰일수도 있지만, 최소한 두호리닷컴은 저와 제 주변의 이야기,
그리고 제 단상(斷想)들을 담아내는 공간입니다.

제 블로그는
마음에 들면 읽으면 되는 것이고, 싫어하는 사람은 안 읽으면 그만인 자유의 공간입니다.
누구나 선택의 여지 없이 글을 읽어야 하는 '스트레스를 주는' 매스미디어가 아닙니다.

제가 오랫동안 운영 해 온 저의 블로그에 글을 쓸때마다 처음 방문하는 독자들을 고려한답시고

저는 서울시 OOO구 OOO동에 사는 OOO를 좋아하고, OOO는 싫어하고,
어릴때 OOO한 경험이 있고, OOO에는 알레르기 반응이 있으며
제 친구중에는 OOO한 인간이 있고, 제 친적중에는 OOO에서 잘나가는 유명인이 있으며
저는 OOO 정당을 지지하고, 그중에서도 OOO 정치노선을 지지하며
OOO 정치인은 싫어하고, OOO 정치인은 싫어하지만, OOO 정책은 좋아하며.. (시시콜콜)..
그러하오니, 제 글을 읽을때 충분히 감안해 읽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적는 것이 옳은 것인지요?
아니잖아요?

블로그의 프로필에 저의 직업을 명기하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 판단입니다.
더구나 청와대 행정관이라는 직함이 함부로 드러내거나 드러나서도 안되는 자리입니다.

저는 행정관이 된 후로, 정치적인 오해를 살만한 글은 가급적 자제해 왔습니다.
이번 유튜브의 본인확인제 문제에 대한 제 글은 정치적이지도 않거니와,
한국에서 서비스하는 기업이라면
2007년부터 이미 시행돼 온 본인확인제(≠실명제)를 준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 뿐이고
공무원의 입장에서 '법을 지키자'는것이 지탄 받을 사건도 아닙니다.



4. 어디선가 '판타지 소설'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ID-Tfur*** 이라는 분께서 100분토론을 시청하시다가, 진중권씨가 사건을 왜곡하는것을 목격하고,
자신의 미투데이에 '왜 오도하는가'라고 비판글을 썼고, 답글로 아크몬드님과 티에프라는 분도
진중권씨의 명백한 거짓말을 비판하고 있는데,

느닷없이 잘 알지 못하는 사람(Fulto*)이 나타나서, 갑자기 '판타지 소설'을 써대기 시작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짧은 댓글 논쟁에서 여러가지의 왜곡된 정보들이 나옵니다.
그냥 그대로 놔두면, Fulto*이란 사람의 주장은 누군가에게 사실이 되어버리겠지요.

1. Fulto* 曰 : 처음에 이두호 행정관이 자신이 아니라고 부정했거든요;;;

언제, 어디서, 제가 뭘 부정했다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제가 글을 써놓고 글을 쓴바 없다고 주장했다는 건지요? 아니면, 제가 청와대 행정관임을 부정했다는 주장이신지요?
저는 둘다 그러한바 없습니다.


2. Fulto* 曰 : 맨첨에 이두호행정관의 보좌관이 글을 쓰고 포스팅한다고 말했다가 뒤에서 수정했었죠.

제 보좌관이 글을 썼다구요? 이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린지. 행정관의 보좌관이란건 애초에 없습니다. 또한, 제가 그런류의 말을 번복한바 없으므로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3. Fulto* 曰 : 이두호 행정관이 글이 자신의 글이 아니라고 한적이 있죠. 사실 그것때문에 논란이 된거거든요. 자기 이름을 달고 글을 쓴건데 자기가 쓴게 아니다. 고로 자신의 의견은 이렇지 않다 .. 이런식으로 말했거든요.

대체 무슨소릴 하는지도 모르겠고, 무슨 영화를 본건지, 꿈을 꾼건지.. 완전 새로운 사건의 시나리오를 쓰고 있습니다. 대체 그런 사건이 어디서 일어난건지..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Fulto*님
자신의 말에 책임질 수 없다면, 남에 대해서 함부로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저도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손이 있고, 발이 있습니다.
저를 음해할 목적으로 글을 쓰면, 저는 그것을 방어할 이유가 있습니다.

'허위사실'이나 '어렴풋이 알고 있는 정보'가 남에게 얼마나 큰 해를 입힐 수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하시고, 자신도 똑같은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면 좋겠습니다.
Fulto*님께서 자신이 잘못 했다고 생각한다면 스스로 삭제하거나 정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다면 본인의 말에 응분(應分)의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 이와 관련해 5월 1일 새벽, Fulto*님께서 통감하고 사과한다는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미투데이 하단에도 댓글이 잘못 되었음을 해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더이상 문제삼지 않겠습니다.

진중권씨도 토론장에 나가서 '특정 개인'을 언급해야 할 일이 있을때는
사전에 충분히 진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어렴풋한 정보로 사실을 왜곡하고 오도하면
그 피해는 언급된 개인은 물론이고, 당신의 말을 그대로 수용하는 사람들에게 돌아갑니다.

표현의 자유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타인의 자유와 삶도 중요하고 존중돼야 하는것임을 먼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자유'라는 이름으로 남에게 피해를 준다거나 해를 끼치면, 우리의 자유는 지켜질 수 없습니다.

자유는 공짜가 아닙니다.


★ since1998 ⓒ dooholee.com_두호리닷컴 


글주소 : http://www.dooholee.com/blog/dooholee/1093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01_뉴미디어/인터넷 | 트랙백2 | 답글18
이 글의 트랙백 주소는 : http://dooholee.com/blog/dooholee/trackback/1093
제목 : 진중권과 촘스키, 그들이 사는 법
얼마 전 쥔장의 미네르바 관련 글에서 '표현의 자유'에 대한 작은 다툼이 있었습니다. '미네르바 사태 이후 많은 지식인이 표현의 자유에 대해 위협을 느끼고 침묵했다'는 어느 댓글러의 주장에 대해 쥔장이 그 사례를 요청하면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결론은 댓글러 분이 승리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댓글러 분이 말한 지식인이라는 게 제 예상과는 달리 경제 관련 찌라시에 제멋대로의 예측을 쏟아내는 친구들, 그것도 도무지 그 사실성을 확인하기 힘든 A씨, B양,...
하민혁의 민주통신로부터 2009/04/28 18:31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삭제
제목 : updong의 생각
오픈아이디 로그인이 안되서 (텍스트 큐브 문제인듯 합니다.) 이렇게 트랙백으로 대신 합니다. 글쓰신분 아이디는 tfurban 이 맞습니다. Daejeon 은 글쓰신분이 설정하신 지역명 이구요…
updong's me2DAY로부터 2009/04/29 05:35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삭제

하민혁 2009/04/28 18:46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진중권 이 친구가 이번 일을 통해 반성이라는 것도 좀 하고 해야 할텐데 말이죠. 백분토론도 패널 선정에 신경을 좀 써야 할 듯싶구요. 무튼, 디워 논쟁 때 아주 극한을 달린 이 친구의 견강부회가 갈수록 도를 더 하고 있습니다. 마치 브레이크가 고장난 폭주 자전거같다고나 할까요. 전체적인 판은 바꾸지 못 하면서 주변에 있는 애꿎은 이들만 여럿 다치게 하고 있어요.

<덧> 그런 의미에서 두호리님의 이번 포스팅은 시의적절하다고 봅니다. 이래도 흥~ 저래도 흥~ 하고 넘어가면, 이 친구들은 말도 안 되는 헷소리로 오버질을 거듭하면서도 도대체 그게 뭐가 문제인지조차를 모를 친구들이니요. 당사자들이 나서 이렇게 하나씩 꼭꼭 집어서 구체적으로 일러줘야 합니다.


신구마마 2009/04/28 21:25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1년전까지만해도 자주 들렀었는데, 우연히 한RSS 메인 화면에 뜬 걸 보고 오랜만에 들렀네요. 그리고 이 글로 인해, 두호리님이 다시 한국으로 귀국한 그 양반의 비서관에서, 지금은 그 유명한 소굴에서 일하신다는 것도 알게 됐네요.

국민소통비서관실이라... 씁쓸.. 합니다.


비밀방문자 2009/04/29 05:42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niyaho 2009/04/29 09:49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진중권을 평소 지지햇는데 이번엔 확실히 실수를 했네요...


浮雲 2009/04/29 10:56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사실 블로그를 하면서 본인의 직장, 프로필을 밝히는 블로거는 그리 많지 않지요. 지난번에도 관련 블로거의 오해가 있었는데.. 진중권씨입장에서는 중권진이라고 하면.. 필명으로 생각하나 보죠..

객관적인 글 보고 있습니다.


애국청년 2009/04/30 10:50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진허당! 허위유포의 대가임은 명불허전이오.


비밀방문자 2009/05/01 00:02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두호리 - 2009/05/01 09:0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사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이상 문제삼지 않겠습니다.


비밀방문자 2009/05/01 00:42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두호리 - 2009/05/01 09:0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댓글 잘 보았습니다. 말씀하신부분은 적절히 조치하였습니다.


세르나 2009/05/03 17:37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하긴... 좀 그렇군요. 토론장도 아니고 자신의 블로그에 중립적이지 않은 글 하나 올린 것 때문에 뉴스에도 올라가고 토론 프로그램에서도 부정적으로 언급되는 판국이라니...

두리미 - 2009/05/08 14:3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어떤 기준이 "중립적이지 않은 글"일까요.

"대한민국 법이 이러니 외국기업도 우리나라에서 기업활동을 하려면 그 법을 지켜야 한다."는 논지의 글이 객관성이 결여되었다고 보기 힘들죠.

저 역시 인터넷 실명제 자체에 반대입장이고, 유투브를 심정적으로 지지하지만... 의견이 다르다고 중립적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아무튼 진중권씨는 방송에서 말할때는 사실관계를 확실히 하던지.. 꼭 카더라 통신을 근거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에게 문제가 될 만한 말을 너무 쉽게 하는것 같습니다.

그 청와대행정관의 이름만 확인했어도 방송에서 그렇게 웃기는 말은 안했을텐데요. ㅋ


저런 2009/05/11 10:22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그냥 이색힌 답없어 그냥 빨갱이일뿐


춘부장 2009/05/29 03:00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런 일도 있었군요. fact fact 하시더니.
그나저나 사과는 받으셨는지?


흠흠 2009/05/31 04:23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진중권은 아는데 저는 당신이 누군지 몰랐는데요?

그러니 그냥 블로그의 실명소개로..

진씨 블로그 기본 정보가 없고 아니고 그 문제는 아닌 듯.

그리고 님이 그런 글 썼을 때, 달린 트랙백들의 주장을 보면

솔직히 들킨 것 같이 보였습니다. 모 그렇다고요.

저도 진씨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두호리 - 2009/05/31 13:3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달아주신 댓글이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당신을 모르는 사람이 당신에 대한 소개를 접하면 '들킨게' 되는것인지요.
그냥 새롭게 알게 되는 정보가 아닌지요?

들킨다는것은 알려지면 안되는 '숨기던것'이 의도치 않게 드러난 상황을 이야기하는 표현입니다. 제가 뭘 숨겨왔던가요? 만약 어떤 블로그나 게시판에 악플을 달다가 신분이 들통나면 그것은 들킨것이 되겠지요. 제가 그런 행동을 했나요? 제가 쓴 유튜브와 관련된 어떤 내용이 해서는 안될말이고 틀린말인지요. 자기 블로그에 자신의 의견을 올리는게 무엇이 잘못된 일인고, '외국기업도 국내에서 사업을 하려면 국내법을 지켜야 한다'는 내용이 왜 비판받을 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트람 - 2009/06/02 16:0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두호리님/ 예전에 트랙백 걸었던 블로거입니다.

1) "외국기업도 국내에서 사업을 하려면 국내법을 지켜야 한다는 내용이 왜 비판받을 일인지 잘 모르겠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구글과 유튜브는 국내법을 지킨 것 아닐까요? 한국법은 따라야겠고, 실명제는 안되겠고(중국에서 순응했다가 미국 내에서 엄청 욕먹은 전례도 있고). 결국 한국 사이트 포기했잖아요. 언어설정으로 피해간 걸 비판하고자 한다면 그건 다른 이슈로 보입니다. (혹시 페이스북도 묶어서 비판하실 생각?)

2) 제 블로그에 쓴 글 중에서 일부 논지를 빼다가 본인 글에 맞춰 쓰셨더군요. 제가 약간 오해하던 팩트까지 그대로 들어 있어서 알게 됐습니다. 출처 명기는 블로거 예의가 아닐까요? 아니면 퍼간 다른 글에서 본 건지?

3) 정부 블로그에서는 정부가 유튜브에 동영상 올리는 것에 대해 애써 해명하고 당위성을 부여하더군요. 누구는 국내법 지키라고 비판하고, 누구는 정부가 (국내법을 어긴) 유튜브에 동영상 올리는 것에 당위성을 부여하고. 흠.. 청와대 행정관들끼리의 엇박자도 참 이상하지만, 혹시 정부 블로그를 두호리님 본인이 운영하는 거라면 이중적인 행동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해명을 바라진 않습니다만, 자신의 억울함만 토로하는 것도 소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진중권 교수의 발언에 대해 억울하시겠지요. 그러나 그 글을 읽어 본 네티즌들도 그 글과 이번 글을 통해 시원하게, 깔끔하게 풀리진 않았을 겁니다. 오랜만에 온 김에 댓글 달고 갑니다.


알레고리 2009/07/21 08:32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네네 사랑합니다. 고객님 이게 훨씬 낫겠다.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 PREV : [1] :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 [71] : ... [561] : NEXT ▶
 
★ Best View
* 두호리스타일 프로포즈
* 두호리결혼식 힙합축가

정말 많이 늦은건가요?^^...
08/12 - 아이디어대통령팅킹조천백
저는 2007년 홈쇼핑으로...
08/06 - 김성대
항상 바쁨과 여유없음을...
08/06 - 불세출
저도 같은 처지입니다. T...
08/02 - 최미애
이런 저도 똑같은 증상입...
07/19 - 이강호

홈페이지와 블로그는...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02/22
하미미씨의 생각
hamimic's me2DAY -02/17
치즈 케익 팩토리
도란도란 빨래터 -01/18
캔(CAN)의 디지털싱글...
외국어와 경품으로 다... -01/03
하와이 여행에서 좋았...
T★B Fantastic Voyage -2009

    follow me on Twitter
    두호리닷컴:::블로그 태터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