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태국여행 사진 ② 태국에 도착하다.
태국의 후끈한 공기가 눈속으로 들어왔다.
사진을 너무 난리적으로 많이 찍어서 한꺼번에 다 올리지는 못하겠고 하루에 한 3개씩 정도 좀 있어보이는 사진위주로 올리려하오.
이번 태국여행은 본인으로서는 두번째 되는 방문이라 사실 감회가 새롭소. 왜 새로운가.. 음.. 지난번에는 워낙 관광위주로 다녀서 사실 태국인들이 어떻게 사는지 전혀 피부에 와닿지 않았소만.
이번에는 극장, PC방, 대형 쇼핑몰을 비롯하여 대학가까지 두루 섭렵하며 진정 발에는 물집이 얼굴에는 멍이 들정도로 돌아다닌것이 아니겠소. 그 좋았던 여행을 함께 나누고자 하오.
자 그럼 본격적인 사진구경 하기전에 간단하게 방콕으로 들어가는 사진들을 몇컷 구경하시겠소이다.
 가자! 공항으로!
 출국심사완료
 9시 55분발 차이나 에어라인
 타이페이 도착
 방콕행 뱅기로 갈아타고!
 공자님 앞에서 찰콱
 역시 나는 프랜즈 매니아
 와라~~! 원더풀 월드!!
 레고같은 방콕시내
 태국어로는 헝남
 오잉~ DAUM!
드디어 방콕 던무앙 공항에 도착했다. 눈앞에 뜨거운 공기가 화끈하게 다가와서 눈물이 날지경이었다. 보통 한국에서는 밤이나 새벽에 도착하기 때문에 공항의 낮풍경을 보지 못할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공항에 마중을 나와있고 후끈한 열기가 이국인들의 코와 눈을 때린다. 시끄러운 공항을 빠져나오면 앞에 리무진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다.
 방콕 시내로 들어가는 A1코스 리무진 내부 ⓒ dooholee.com
낮선거리들... 자유여행이라 홀로 고민해야 한다! 이 거리가 어딘지 어디가 숙소인지! 결국 여러사람들에게 물어보다가 이곳이 숙소와 먼곳에 있음을 알아차렸다. 영어보단 일본어가 먹히는 이곳 태국!
택시에 올라탔다. 기본료 35바트 우리나라돈으로 1000원쯤된다. 혹시 바가지를 쓰지는 않을까! 지도에서는 가까운데..
 숙소로 가는 택시의 내부 ⓒ doohol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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