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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4 00:52 2004/10/14 00:52
* 블로그로의 권력이동!! | 01_인터넷/블로그 - 2004/10/14 00:52
블로그의 역할은 무엇인가?

내가 gagworld.net을 통해서 BLOG를 소개한것도 벌써 4년전일이다.
그당시 회사 기획팀에서도 BLOG에 대한 개념을 생소하게 받아들였을정도였다.

당시만 해도, 외국 유명 blogger의 칼럼이나 블로그를 통한 이슈같은게 ZDnet이라던지 몇몇 트랜드가 빠른 기획사이트에 등장했었다.

그당시 웹계에는 윈도우의 닷넷과 맞물려 xml에 대한 관심이 더더욱 높아져갔고, 그 가공성과 가능성에 대한 여러 청사진들도 많이 제시됬었다.
xml을 가장 대중적으로 어필한것은 바로 BLOG이다.

한국에 BLOG가 자리잡은것은 겨우 작년과 올해를 거치면서이다.
그전에 눈치빠른 몇몇 블로거가 '이런게 블로그라는거야'하는 식으로 외국 설치형 블로그툴을 가지고 각종 어려운 글들을 올려댔었는데
요즘은 그런 어렵기만 하던 블로그가, 미니홈피까지 포함해 일컬어지는 웹문화 아이콘의 대명사가 되버리면서, 뭔가 위화감(?)도 사라진것 같다.

또 업계로 본다면, 02~03년 과도기때 BLOG를 표방하는 몇몇 상업용 사이트들이 생겨났으나, 마침 미니홈피가 '뜨면서' 뭐 비슷한 아류작이겠거니 정도로 인식되며 묻혀 버렸다.

너무 트랜드를 앞서나간 탓일거다.
그런 무모한 도전들이 있은후, 캐쥬얼한 미니홈피류의 전성기가 도래했고, 그 아성을 누르기 위한 경쟁사의 무기로 '잠재력'을 가진 BLOG가 사용되었다는것은 그야말로 '블로그'를 두번죽이는 일이 된것 같다.

소위말하는 '네이버식 블로그' 어떤분이 '왜 네이버 블로거를 왕따시키냐'는 식으로 포스팅도 했던데, 그만큼 블로거들 사이에서 네이버식의 블로그에 반감을 갖고 있는것은 아마 'blog'의 순수성을 퇴색시키는 결과를 가져온것이 네이버이기 때문일것이다.


BLOG의 순수성이라.. 타락한 블로그??

네이버처럼 여기저기 다니며 되든안되든 이것저것 다 퍼다날리며, 겨우 미니홈피류의 레이아웃 변경형, 혹은 그 확장형의 개념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다는것

그리고 도무지 그들은 트랙백이니 rss의 개념조차 이해하려 들지 않는것(물론 대부분의 네이버 유저를 말하는것임).. 왜냐.. 스크래핑이 전부기 때문이다. 그래서 뭐 신조어로 '펌킨족-펌로그??'가 생겼다니..

그러다보니 어디가서 블로그라는 이야길 하면, 웬만한 사람들은 "아! 미니홈피?".. 혹은 약간 블로그에 대해 들어본사람은 "아! 네이버 블로그?" 이런식이다.

그러니 블로그를 설명하려면, RSS가 어쩌니 xml을 지원해서 타사이트에서 가공이 쉽니 어쩌니, 트랙백으로 연결되어 넷트웍이 훌륭하다느니, 메타사이트가 어쩌니.. 이런 이야기를 하면 도무지 어리둥절 해하는 그들의 모습을 차마 보기가 민망해.. 말하자면.. "네이버..." 이런 식으로 말을 마무리 짓게 되는게 씁쓸하다.


또 트랙백해주세요. 그러면 그게 스크랩을 의미하는줄 알고 트랙백 주소를 가져다가 링크를 해놓는 약간 어처구니 없는 사태도 사실 많이 일어난다. 하지만, 그것은 무지의 소치가 아니라, 네이버나 싸이월드의 강력한 "스크랩"기능이 파블로프 개의 실험처럼 S-R반응을 일으키게 만든거다.


당연히 글이 있으면 그 밑에 스크랩을 하는 버튼 혹은 링크가 있으리라고 머리속에 저장되어있는거다.

여튼 네이버 비판은 이정도로 하고, 그나마 BBS4U를 만든 (주)온넷의 '이글루스'는 그나마 그나마 설치형 블로그의 형태를 비슷하게 구현해주고 있다.

그래서 아마 블코등에서도 이글루스에 대한 배타분위기따위는 없는것 같다.

블로거의 AGENDA는 무엇인가?

블로그와 가장 잘 어울리는 수식어는 누가뭐래도 '1인미디어'일것이다. 어떤 언론이든 블로그를 소개할때는 '1인미디어'라는 개념을 함께 소개했다.

미디어는 '전달수단'을 뜻한다.
1인미디어는? 물론 1인미디어를 소극적으로 "개인적인 공간"정도로 이야기하는 블로거들도 꽤 있다. 그래서 내글에 별로 신경쓰지 말라라던지, 그냥 내일기장이니 간섭말라라던지 이런류의 '변명(?)'을 함께 게시한분들도 꽤 봤다.

나는 기본적으로 웹에 퍼블리싱한 글들은 어떤이에게 노출될것이라는 전제로 적는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퍼블리싱 할 필요도 없고, 간섭하라 말라하는 그런 글을 '보란듯이'적을 필요도 없다.
그럴바엔, 비공개게시판에다가 열심히 기록할것이지, 글의 가치에 대한 컴플렉스를 분출하는듯한 그런 어거지성 표현은 바람직 하지 않다.

인터넷의 가장 큰 공로는 바로 정보의 유통을 혁신했다는것이다.
로컬, 도메스틱에 그치던 정보의 흐름, 매스미디어나 오피니언 리더를 통해서만 광역적으로 유통되던 정보를 개인이 주도하여 그 흐름을 만들어 낼수 있다는것에게 바로 '혁명'이 된것이다.

그중 가장 혁신적인 툴이 이 '블로그'인것 같다.(아직까진 말이다.)

개인이 소유한 어떤 정보(그 주제가 어떠하든)가 개인의 의지로 유통을 시킬수 있고, 타인의 사고에 영향을 미칠수있게 되었기에 그것을 미디어라 부를만 한것이다.

언론학의 역사를 꺼집어내서 어쩌고 저쩌고 하지 않더라도, 미디어의 영향력은 이제껏 사회를 주도 해왔다. 한때 미디어가 가치없다는 '제한적 언론론'도 있었지만, 최소한 근현대에는 다시 미디어의 영향력이 최초의 미디어 출현시 만큼이나 대단한 파워를 지니고 있다는데는 모두가 공감한다.

그런 미디어 권력을 개인이 나눠가지게 된것이다.

이런 개인 미디어 권력이 어떨때는 중지가 모아져 거대한 바람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근례의 예를 볼때, 싸이월드 페이퍼 같은 경우도 언론보다는 블로거들의 포스트가 그 영향력이 컸었고, 뒤늦게서야 기존 언론사들이 그것을 인용하거나, 참조했다는것이다.

이것은 개인미디어가 '겨우 약한 개인 미디어'에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그 힘들이 뭉쳐져서 새로운 '여론'을 창출 해낼수 있다는데 엄청난 부가가치가 있는것이다.

우리는 이쯤에서 블로그의 아젠다를 이야기 해야 한다.


블로그의 아젠다를 이야기하자

얼마전부터 나의 행동이 달라진것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컴퓨터를 켜고 조중동,한경대,네이버,다음을 들어가던 내가 요즘에는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태터센터등을 먼저들리게 되는것은 그만큼이나 양질의 블로그 포스트들이 기대됨을 의미하는것이다.

또 최근에 골빈해커님께서 "블로그 폐인"을 위한 사이트를 개설하셔서 아예 이제는 십수개의 블로그 메타사이트에 수집된 블로그를 한방에 다 볼수 있게 된것이다. 이것은 거의 미디어의 권력이동의 '초기'쯤을 보고 있는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많이 회자되는 블로그 포스팅은 그 영향력 또한 대단해진다.

그러나 블로그에서 약간 아쉬운것은 다소 아쉬우나마 '의제설정기능 social agenda setting'은 있으나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자는 대안제시 혹은 behavior frame을 제시하지 못하는것이라는거다.


그것은 아마 아직은 블로거들이 자신들의 영향력을 '과소평가'하고 있음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겨우 내글은 '비전문적인 글'일뿐이라는 소극적인 마인드가 이런 미디어가 가져야할 기본적인 기능을 갖지 못하게 하는것같다.

블로거들은 이런 심리적 속박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자신이 제공하는 정보는 신문에서도 제공하지 못하는, 혹은 한참후에나 알아차릴만한 정보라는것을 염두해두고, 질좋은 포스팅을 하므로서, 현재의 기성 언론권력을 '블로거'들에게로 이동시켜와야 하는것이다.

어떤곳이든 contents provider는 정말 중요하다.
블로거는 최고의 CP이다. 이제 그 품질을 조금 향상시켜야 한다.
그리고 중지를 모아, 현실 여론을 전달해야한다.
언론은 그 출발이 '정론지'이기 때문에, 권력의 영향력에서 벗어날수가 없다. 또한 그들 스스로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의 특권속에 안주하고 그것을 무기로 경제와 정치를 주무르고 있다

블로그의 AGENDA는 이 미디어 권력을 보다 대중적인 BLOG로 이동시켜, 현실을 반영하는 진실된 미디어의 출현을 만들어 내는것이다.
그것은 언론역사의 혁명이 될것이다.

기대합니다. 블로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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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읽어봄직한 글들

블로거의 뉴스 사이트 - [미디어 블로그] : 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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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블로그. 새로운 고민. : 정보꼬뮨
http://www.infocommune.net/CLS//?id=boardandquestiontalkingplacecrazy&no=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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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혀니다 2004/10/14 01:02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는 이제 겨우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 개념을 잡은지 반년도 안되는 초보입니다^^
나름대로 넷 문화에 빨리 적응하면서 살아왔는데, 근 몇년 동안은 아예 또 관심을 끊다보니 블로그를 접한 것도 늦었네요.
사실 블로그라는게 잠깐의 유행으로 그칠 것이라고 생각하던게 바로 1~2년 전의 모습이거든요.

PC 통신을 1991년도에 처음 접하고, 1993년에 처음 하이텔이라는 곳을 가입하면서 넷의 세계에 빠졌죠.. (이때가 초등학생때-_-;; 저는 그럼 초딩의 원조?^^)
인터넷이라는 것을 1994년도였나? 1995년도 쯤 (중학생으로 넘어가는 시기였죠ㅋ) 처음 쓰기 시작했답니다.
그때는 물론, yahoo.com 에 들어가서 S*X 등의 단어를 치고, Madonna 등의 단어를 치고..
즉, 검색싸이트를 통해 콘텐츠를 얻는 용도로의 인터넷만 알았답니다.
커뮤니티 등의 활동은 PC 통신이 대세였으니까요..
2000년도까지도 인터넷보다는 PC통신을 더 많이 썼습니다. 나우누리를 계속 사용했으니까요..
PPP접속을 통한 인터넷은 거의, 성인 싸이트의 사진을 보기 위한 용도 정도밖에는..

그렇게 어설프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블로그라는 것도 나오고 하더군요^^

두서 없는 글을 적게 되었는데.. 좋은 글을 보니, 기분이 좋아져 버렸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공명 2004/10/14 01:17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좋은 글이라 생각하여 퍼갑니다^^; 저도 어쩔 수 없는 네이버 블로거인지..ㅠㅠ


maro 2004/10/14 01:29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정말 좋은 글이네요.
아울러 제 자신도 되돌아 볼 수 있었어요.
책임감을 가지고 1인미디어로써의 역할을 다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글을 쓰고 나서 publish를 누를때 한번 더 읽어보는 습관가졌으면 하네요.


골빈해커 2004/10/14 09:23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미디어의 권력 이동이라..
소수에서 대중으로.
안그래도 얼마전부터 각개 신문사들의 어깨가 움츠러들고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암튼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vo 2004/10/14 09:35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맞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거들의 화두가 설치와 유지에 있었다면 이제는 내용성을 보강해가야할 때라고 봅니다^^

(두호리님 관심블로그로 등록하려는데 rss주소가 안뜨는 군요^^)


사탕발가락 2004/10/14 12:58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좋은글 마음속에 잘 담아갑니다.. ^^


!놀이터 2004/10/14 13:41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많은 반성과 그에 따라야 할 행동을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아직 모두 받아들이지는 못했지만 느낀 바를 반성하며 실천에 들어가야 겠습니다. 습관화 되기 전에 바로 잡을 수 있게 되서 다행입니다.


풀잎 2004/10/14 14:59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많은 걸 느끼고 가요. ^^ 정말 제가 찾던 답이 여기 있는 것 같네요.


그라드 2004/10/14 15:01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이번에 올블에서 Bloggers's Today라는 이름의 페이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미디어의 기능이 좀 더 강화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필로티 2004/10/14 18:42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동감가는 글입니다. '거대한 하나'라는 표현보다는 '거대한 우리'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세상으로 요즘 그 변화의 가속을 더해감을 느낍니다. 거대 포털사이트가 제공하는 서비스형 불로그보다는 서비스형 불로그에 몸담고 있지만 그 활동은 이미 여러 메타사이트를 통해 다른 불로그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새로운 정보의 제공자가되는 변화를 많이 느낌니다. 다만, 그러한 깬 불로그들 가운데, 이러한 불로그를 단순히 남들에게 보여주기위한 펌글 그 이상 그 이하로 치부해 버리거나, 자극성 제목을 통해서 남들에게 튀어보자는 얄팍한 불로거아닌 불로거들이 보인다는 점은 차차 고쳐지겠지만 씁슬하게 하네요.
암튼 많이 느끼고 갑니다.


이상묵 2004/10/14 19:07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미래를 여는 ,전진이 있는, 발전이 있는 , 창조적인, 무엇인가 희망과 꿈이 있는
비젼이 있는, 꿈틀 거리는, 생명이 있는, 앞이 보이는 일들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과거 청산 그것도 오래전 고인이 된 것을 무엇을 얻겠다고, 진상을 규명하자는것인지, 그곳에 가셔서 강의좀 해 주세요 , 물론 강의를 해도 이해하는 사람이 없겠지만! 저는 수서에 의원님을 존경하는 시민입니다


anonymous 2004/10/15 03:18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 강력한 "스크랩"기능이 파블로프 개의 실험처럼 S-R반응을 일으키게 만든거다. }
날카로운 지적이군요 ^^
네이버블로그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블로그를 이해하는지 의구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제 주위에서 있는 사람들께 여쭤보면 어리둥정 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습니다


endev 2004/10/15 04:47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멋진 글입니다. 블로그 운영하면서 많이 참고해야 겠네요..


젠카 2004/10/15 11:03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정말 좋은 글이군요. 저도 블로거로서 좀 더 책임감과 행동심을 가지고 포스트를 올려야겠네요.


두호리 2004/10/15 19:28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도혀니다,공명,maro,골빈해커,사탕발가락,!놀이터,풀잎,그라드,필로티,이상묵,endev,젠카님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자주 교류하도록 하죠^^

그리고 evo님 제 RSS는 http://dooholee.com/blog/index.xml 입니다.
감삽니다^^


7828 2004/10/15 19:38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기획자시군요...^^ 4년전에.. 제시하셨을 정도면.. 경력도 꽤나 있으신...

그런데 반면 블로거가 지난 막중한 권력(1인 미디어로서의 영향력)이 오히려 글을 쓰는데 있어 걸림돌이 될 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더 잘써야 하는데.. 어떤 블로거는 참 글 잘적던데.. 왜 나는 안될까? 등등의 사소한 잡생각에 사로잡혀. 정작 자신이 표출하고자 하는 뜻을 분출하지 못할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면 스스로 도태하고.. 블로거의 진정한 의미조차는 자기 외적인 문제로 치부해 버리게 되버립니다. 결국 스스로 싸이질 쪽으로 치우쳐 가는 현상으로 돌아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미 좋은 블로거로 지칭받고 계신 분들이 스스로 각성해야 할 문제도 있는것 같습니다. 나이와 학문..지식등 모든 것을 떠나서 새로운 블로거들을 양성시키고 밑거름이 되줄 수 있는 바탕이 되어주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래주실거죠? ^^;


와니 2005/02/24 03:16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라이브 블로그 준비위원회 와니입니다.

올블로그의 협조로 포스팅월 행사에 전시할 30개의 글을 뽑기 위해 올블로그 2004년 추천수 베스트를 받은 결과,
위의 글을 전시될 글의 50개중의 하나로 선정했습니다.

이렇게 댓글로 이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혹시 행사에 위의 글을 전시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라이브 블로그 공식 사이트나 저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협조 부탁드리구요,
포스팅월이 무엇인지 모르신다면 라이브 블로그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초절정하수 2005/12/01 03:30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웹진인가 블로그진인가를 보고서 이 글을 찾아왔는데... 하나같이 다 엄청난 내공이군요. ^^
트랙백 걸린 글들도 상당한 공력의 글들이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렇게 오래전에 이런 글을 작성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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