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호리닷컴 ★ Dooholee.com
Since1998 ⓒ Dooholee + BLOG
dooholee@gmail.com
+즐겨찾기에 추가 RSS주소
트위터 / 한RSS에 추가
-두호리 미니홈피 § 프로필


전체 (561)
01_뉴미디어 (87)
02_육아일기 (35)
03_수필칼럼 (163)
04_여행맛집 (82)
05_ 콘텐츠산업 (62)
06_두호리 (101)
07_시사파일 (30)

2010/09 (5)
2010/08 (6)
2010/05 (2)
2010/04 (1)
2010/03 (2)
OISOO 이외수
Y o z o h
건다운의 食遊記
경찰관이 바라본 세상
다음개발자네트워크
닭요리를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두호리의 시선분산
멋쟁이 개그맨 박지선
부창조닷컴
비비천사닷컴
서명덕의 ITview Point
스티키몬스터랩
원동닷컴
윤서인의 조이라이드
이재오 이야기
이재훈닷컴
정책공감
코리안블로그리스트
하늘이의 생각나무




2004/11/13 12:19 2004/11/13 12:19
* 닭도리탕 그냥쓰자! | 03_수필칼럼/칼럼 - 2004/11/13 12:19
닭도리탕은 엄연한 한국말

옛날부터 한번 말하고 싶었는데, 어제올린 "닭요리 총집합"에 "철이"님께서 닭도리탕을 '닭볶음탕'으로 쓰는게 어법상 맞다고 하셔서 이참에 "닭도리탕"에 대한 나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적어본다.

고맙게 답변달아주신 "철이"님께 딴지거는것은 아니고, 닭사모 '닭짱'으로서 닭메뉴에 대해 늘 관심있게 지켜보고, '닭도리탕' 이름 바꾸기 캠패인을 늘 못마땅하게 생각해오던거라 이참에 포스팅 하는바이다.

결론은 "닭도리탕"를 그냥 "닭도리탕"으로 쓰자는것이다.

이것을 이야기 하기 위해 먼저 고대역사를 좀 들춰야겠다.
이유는 '도리'가 한국말임을 증명하기 위해서이다.
다소 따분할수도 있지만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기에 관심가지고 봐주십사 부탁드린다.

토리이



토리이(鳥居-とりい)
새 조(鳥)자에 살 거(居)자로 나타내는 이 토리이는 글자 그대로 '새가 사는 곳'
새가 사는 곳이란 바로 고대 한국의 '솟대'를 말한다

토리이(とりい鳥居 · 神社 입구의 문)는 신사(神社) 참도(参道)의 입구에 있으며, 신(神)이 있는 성역(聖域)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신도(神道)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원래는 새의 수컷을 신사에 봉납(奉納)할 때의 홰(새나 닭이 앉을 수 있도록 가로지른 나무 막대)였습니다. 두 개의 기둥 위에 두 개의 횡목(横木)이 달려 있습니다.

토리이(鳥居)는 신사나 사전의 입구를 표방하는 문의 역할을 하나 실제로 문은 달려있지 않은 것이 보통입니다. 토리이는 비읍자(ㅂ)를 거꾸로 한 모양으로 나무로 주로 만들었으나 최근에는 콘크리트로도 만듭니다. 토리이는 일본 전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으며 그 안에는 신사나 신이 머무는 사당이 있다고 생각해도 괜찮을 것입니다.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6&dir_id=612&docid=219709

http://www.kanggo.net/~japan/nihon/bunkajiten08.htm


한국의 솟대



솟대


우리나라 마을마다 곳곳에 장대나 돌기둥위에 올라앉은 나무새나 돌새가 있었으니,이름하여 솟대라고 불러왔다.솟대의 본디이름은 솟대만이 아니다.짐대,오릿대,솔대,소줏대,수살이,거릿대,액맥이대 따위가 모두 솟대의 다른 이름들이다. 솟대 보다는 짐대나 오릿대로 부르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새는 선사 시대 및 고대사회의 상징물에서 마을풍요의 상징물로 낙착되었다. 쌀농사를 짓는 농부들에게 비를 몰아주는 농경의 수호신이 되었다. 심지어 화재막이 솟대라고 하여 불끄는 방어막 구실도 해낸다. 양반네들은 장원급제하는 기념으로 솟대를 세우기도 하였다

http://dugok.x-y.net/kor-his/sys/sodosode.htm



토리이(鳥居)는 한국의 솟대

한반도에서 왜나라로 건너가 나라를 세우고 아스카의 터전을 다졌을 때. 그 신성한 터전에다 우리 조상들은 '솟대'를 세웠다. 그러고는 날아가는 새, 즉 아스카라고 불렀다. '하늘을 나는 새' 비조는 창공에 드높이 세운 장대 끝에 날아와 앉아 편히 쉬면서 고국땅 천신(天神)의 복된 말씀의 전갈을 지상에 알려주는 사자(使者)였던 것이다. 머나먼 섬나라로 이주해 간 한국 사람들에게 고국땅으로부터 조상신들의 참뜻을 전해주는 새를 상징한 것이 '아스카'인 것이다.

야사카 신사는 물론이거니와 일본의 모든 신사며 신궁 앞에 이른바 토리이(鳥居)라는 출입문이 있다. 신사의 경내에 들어서기 전에 세워져 있는 두 개의 기둥과 두 개의 가로대 나무로 만든 것이다. 새 조(鳥)자에 살 거(居)자로 나타내는 이 토리이는 글자 그대로 '새가 사는 곳' 이다.

아스카 땅이 솟대를 세우는 새의 터전, 즉 한국의 천신이 고국인 한반도에서 이곳 왜나라 땅에 내리신 고장이라는 것은 문헌으로도 확실하게 입증되고 있다. 일본서기의 스이코 천황 28년 10월조를 살펴보자. 백제인 스이코 천황은 신하인 백제인 왜한판상직(倭漢坂上直, 야마토노 아야노 사카노 우에노 아타히)에게 다음과 같이 솟대를 세우도록 했다.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11&dir_id=111402&docid=959524



솟대와 토리이



とり의 어원은 한국의 '닭'

일본어에서 닭은 '도리[tori]'라고 하는데, 우리 '닭'과 어원이 같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받침이 없는 일본어에서 ''은 '리>도리'의 변화과정을 거쳤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http://shi.kaist.ac.kr/2001/lecture/week7/2-1.html


토리이는 일본어로 쓰면 鳥居 - とりい (토리이)이다.
즉 새를 뜻하는 鳥의 훈독인 とり(토리)와 살다라는 뜻의 居 의 훈독인 いる(이루)가 만나서 とりい(토리이)가 된것이다.
鳥居 를 음독(한자음을 그대로 읽음)을 하면 '쵸우교'[ちょうきょ]가 된다.

즉 '솟대'를 鳥居 라고 칭하면서 그 뜻을 '새있다(とりい)'라고 한것이다.

한반도에서 건너간 조상들은 아스카에 솟대를 세우고 터전을 다졌다.
아스카시대는 6세기 중엽에서 7세기 중엽이다.

일본에서 토리라는 말은 한반도에서 건너온 조상들에 의해 아스카시대때부터 사용된것이다.
문헌에서도 한반도에서 15세기 이전 닭을 라고 불렀다고 적혀있다.

말하자면, 고대에는 새를 이라고 부른것이다.

나는 지난 5월에 국회도서관에서 90년대에 MBC에서 방영한적이 있는 "또하나의 한국 사투리 일본어"라는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는데,고대인들은 '새'를 어딘가 갔다가 다시 돌아 온다고 해서 "돌이"라고 했다고 한다.

아마 그 돌이가 이 되고 그것이 일본에서 그대로 쓰여 "토리이-새가사는곳"이 된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아스카문화의 "솟대-토리이"의 역사적인 증거에서도 토리의 어원이 한국의 새를 뜻하는 것임을 찾을수 있다.

즉, 고대 일본인들은 '솟대'를 한국말 그대로 풀어서 '돌이있다-토리이'(새있다)라고했다는거고, 토리이 자체가 고대 한국말인거다.



자.. 대충 이야기는 다 끝났다.

다시 한번 정리해본다면, 일본의 신사나 절 앞에 있는 토리이는 한국의 솟대이다. 6세기경 한반도에서 건너간 조상들이 아스카에 세운솟대를 일본인들은 "토리이"라고 불렀다.

왜 토리이라고 불렀는지를 살펴보면 고어인 에서 그 어원을 찾을수 있는데 그뜻은 바로 새를 뜻하는것이다. 고대인들은 새가 어딘가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것이라고 해서 돌이라고 불렀고 그것이 일본에서 그대로 "토리"라고 불린것이다. 그래서 새의 거처(鳥居)라는 뜻의 조거가 "토리이"로 그 훈독이 된것이다.

토리(とり) 엄밀히 말하면 한국말이다.
한국의 고어인 이 바로 그 어원이다.

일본에서 닭(鷄)은 にわとり 라고 부른다. 그뜻은 にわ(정원)의 새라는 뜻이다. 혹은 그냥 도리(とり)라고 부른다.
앞에서 鳥居를 설명했는데 그것의 용도는 원래 새나 닭이 앉을 수 있도록 가로지른 나무 막대였다고 하는것을 보니, 고대사람들은 "닭"과 "새"를 크게 구분하지 않은것 같다. 닭도 알고보면 야생조류를 집에서 기르면서 가축이 된것이니 말이다.

엄밀히 따지자면 도리탕의 '도리'는 일본에게 뺏긴 한국말이다.
엄밀히 말하면 닭도리탕이라고 하면 "닭새탕"혹은 "닭닭탕"이 되는것인데..
난 닭도리탕이라고 부르는것 별로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어법상 어휘가 중복되니 좀 이상하지만, 어차피 오랜시간 "닭도리탕"이라고 된거 이젠 고유명사화 되었다고 생각한다. 재미있지 않는가?
"닭닭탕"이래도 그냥 그러려니 할수 있을듯 한데;;
고어와 현대어의 조화.. 그리고 일본은 우리의 속국이었다는것을 한번도 환기 할수 있지않은가?

괜히 "닭매운탕"이나 "닭볶은탕"이니 그런 억지이름을 안만들었으면 좋겠다.

이 포스트를 위해 무려 3시간을 소비했다. 그런데.. 이 글 무지하게 딴지 걸릴것같은 예감;


★ since1998 ⓒ dooholee.com

 본 포스트는 올블로그(allblog.net) 인기글, 도깨비뉴스 헤드라인(dkbnews.co.kr)로 등록되었습니다.

글주소 : http://www.dooholee.com/blog/dooholee/344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03_수필칼럼/칼럼 | 트랙백2 | 답글18
이 글의 트랙백 주소는 : http://dooholee.com/blog/dooholee/trackback/344
제목 : 닭도리탕의 어원?
닭도리탕 그냥쓰자! 코멘트 달려다가 길어져서 트랙백. 누가 만들었을까요? 닭도리탕이라는 말을 도리가 일어라면 분명히 일본어가 이나라에 들어온시점일텐데 (일제강점기 겠죠? 조선시
Seize the day로부터 2004/11/24 15:04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삭제
제목 : 맛있는 닭매운탕~!
언젠가 닭사모 두호리님 블로그에서 닭도리탕은 우리말에 가깝다는 글이 있었다. 도리라는 말은 "새"라는 뜻으로일본어로 알려져있지만, 그 어원이 우리나라말에서 시작된다는 내용. 하여, 닭
Rang's Delight로부터 2005/01/22 10:40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삭제

이경진 2004/11/10 02:43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버릇없지만 한 마디 하겠습니다.
이렇게 포스트가 길어선 딴지 못겁니다.-_-a


하노아 2004/11/10 03:42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좋은 정보 잘 섭취했습니다. ^^


isanghee 2004/11/10 06:57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딴지입니다.
닭짱님은 연간 닭을 몇마리나 드시는지요? ^^


랑이 2004/11/10 08:50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일본어를 공부(초급^^;;)하면서 매번, 우리말과 연관성에 대해서 놀라고 있어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딴지 시작인가^^;;)
도리가 닭이란 뜻이라면... 구지 닭도리탕이라고 할필요 있을까요?
역전앞을 역전,역앞이라고 하듯이 그냥 닭탕!이라고 하면....(^-^;;;)


사탕발가락 2004/11/10 17:29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하~ 그렇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골빈해커 2004/11/10 18:04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음 전 닭도리탕이 순 우리말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좀 다른거였군요?
흥미있게 잘 읽었습니당^^


SugarBlues 2004/11/10 21:04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음, 닭볶음탕은 '닭도리탕'의 느낌을 그대로는 살려주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신선한 정보네요 ^^


두호리 2004/11/11 00:08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경진// 으흐흐; 제가 글을 좀 성의있게 쓰느라
하노아// 잘 드셨어요?
isanghee//으 맛의 대가님께 비할수 있겠습니까. isanghee님께서 올린 100군데 레스토랑 가보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랑이// 닭닭탕! 재밌자나요. ㅎㅎ
사탕발가락// 넵^^ 꾸벅, 사탕발가락이라는 아이디 예쁘네요.
골빈해커// 어찌보면 순 우리말 맞네요 ㅎㅎ
SugarBlues// 맞아요! 닭도리탕의 그 느낌을.. 닭매운탕이나, 닭볶은탕은 전혀 느낌이 안살아요..


징소리 2004/11/11 01:05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지나가며 헛소리 한마디...^^
닭돌이탕이라며... 우기고 살고 있습니다^^ (아니 그럼 암탉은 닭순이탕?????)


아스카 2004/11/11 20:06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 도리이...에 그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 ㅋㅋㅋ...
움. 닭도리탕...이라.. 술자리에서 자주 시키는 메뉴인데.. ㅋㅋㅋ
^^ 움. 중요한건 이름이 아니라, 본질이 아닐까요.. 하하하
닭도리탕이여!! 영원하라!!!

요즘 어설프게 맛만 내고, 닭도 무지하게 조금주는 술집이 한두군데가 아닌데... ㅡ.ㅡ;; 서글퍼지는 현실이내요...


쓸쓸한복학생™ 2004/11/12 10:51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말 나온 김에 누가 맛있고 양많은 닭도리탕집 좀 추천해주세요. 쿨럭.


NovaKim 2004/11/12 17:14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하면서 읽는 동안 넘어 가고 말았습니다(긴 글에 약해... -_-;;;). 그러나 딴지를 기대하시는 것 같아 한 마디 남깁니다.
모찌떡에게도 꼭 명예회복의 기회를 주셔야 합니다.


민이 2004/11/14 12:11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왠지 두호리님에게 세뇌된듯한 기분을 느끼며;
대충 일리가 있다고 고개가 저절로 끄떡여지는군요 하하~


qq 2004/11/15 01:28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어쩜 이리도 생각이 짧을 수 있는지. '닭'과 '토리(tori)'의 연관성은 추측일 뿐 사실 별로 음운상 비슷하지도 않습니다. 상상력일 뿐이지요. 또, "닭도리탕"이라고 이름 붙일 때 고구려백제 시대의 고어를 추적해서 이름붙였겠습까? "도리"가 일본말이라는 거 알면서도 입에 익숙하니까 갖다 붙인 겁니다. 견강부회하여 이것저것 검색으로 갖다 붙인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도리"는 엄연한 일본말이며 우리는 일본말을 가져다 쓴 것이지, 고어를 조사해서 "좋구나~ 우리말이구나~ 그럼 써야지~" 이래 갖다 붙인 게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두호리 2004/11/15 01:51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qq// 문제의 본질을 잘못파악하신것 같습니다. 아스카의 토리이는 역사입니다. 고대 역사속 한국의 흔적입니다. 견강부회하여 이것저것 갖다 붙인게 아니라, 이미 보고된바 있는 사실을 인터넷 자료로 재구성한것입니다. 또한 웃자고 한것이지요. 이글에서 우리말이라서 좋아서 닭도리탕 그냥 쓰자고 한대목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부디 침소봉대하지 마시길.


Dummy 2004/11/24 14:56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으흐 간다히쓰려다 보니 길어져서 트랙백겁니다.


MayQueen 2005/11/01 21:49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토리이...
투오리... 두호리...
닭의 도리 와 닭요리를 즐기는 두호리와 어감에서 일맥상통


두호리 2005/11/02 02:26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ㅎㅎ 그래서 제가 일본인들에게 저를 소개할대는 '도리'라고 이야기 합니다.
하필이면 제 이름
(두호리)과 '닭(도리)'가 맞아떨어지네요.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 Best View
* 두호리스타일 프로포즈
* 두호리결혼식 힙합축가

정말 많이 늦은건가요?^^...
08/12 - 아이디어대통령팅킹조천백
저는 2007년 홈쇼핑으로...
08/06 - 김성대
항상 바쁨과 여유없음을...
08/06 - 불세출
저도 같은 처지입니다. T...
08/02 - 최미애
이런 저도 똑같은 증상입...
07/19 - 이강호

홈페이지와 블로그는...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02/22
하미미씨의 생각
hamimic's me2DAY -02/17
치즈 케익 팩토리
도란도란 빨래터 -01/18
캔(CAN)의 디지털싱글...
외국어와 경품으로 다... -01/03
하와이 여행에서 좋았...
T★B Fantastic Voyage -2009

    follow me on Twitter
    두호리닷컴:::블로그 태터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