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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4 22:32 2005/11/04 22:32
* 포털들의 인재채용 열기 (구글,엠파스,첫눈) | 01_뉴미디어/인터넷 - 2005/11/04 22:32
인재는 최고의 자산이다.

오늘 우연히 아이뉴스의 기사를 보게 되었다.
'포털들 이번엔 인재전쟁' 이라는 기사였다.
내용인즉 각 포털기업들이 하반기에 신규인력을 대거 채용한다는 내용이다.

각 기업별로 예상 채용인원을 보면

다음 : 20~30여명 신입공채
NHN : 20여명 신입공채 (2006년 인턴쉽)
엠파스 : 20~30여명 신입,경력
야후 : 십수명 상시모집
네이트 : 30~50여명 신입공채
구글 : 한국지사 건립을 위한 핵심인재 모집
첫눈 : 50여명 신입/경력 상시채용


인터넷 새싹들에게 아주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없다.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어림잡아 150여명의 인재를 채용한다고 하니, 여차하면 좋은 취직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뭐니뭐니해도 포털사이트는 앞으로 시장전망이 좋은곳이다. 포털이라는 말 자체가 '블루오션'을 뜻하고 있기때문에 앞으로 개척할수 있는 분야도 많을뿐더러 이미 검색은 생활이 되어버렸기때문에 검색을 기반으로 하는 포털사이트는 앞으로도 미래가 창창하다.

1.열정적인 젊음이여 다 어데로 갔나?

조선의 9급공무원

요즘 친구들은 직장을 선택할때 회사의 안정성을 가장 많이 고려하는것 같다. 그러다보니 '공무원'을 가장 많이 선호하고, 다음으로 튼튼한 대기업, 또는 교사나 공기업에서 근무하길 좋아하는것 같다.

가만히 있어도 승진뿐만 아니라 넉넉한 퇴직금에 연금까지, 또 다양한 복리후생제도에 프라이드까지 느낄수 있는 그런 안정적인 직장이 부럽지 않은사람이 누가 있겠냐마는, 젊음이라는 이름을 갖고 너무 미래를 두려워하는게 아닌가 하는 인상 지울수 없고, 그런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나는 이명박시장의 자서전을 보면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정말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 중소기업에 취직해 굴지의 현대건설 사장이 되는 스토리는 영화보다 더 영화같았다. 지금도 그런 열정적인 인간이 살아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명문대학에 유학까지 다녀와서 아직도 도서관에 박혀 공무원시험 보겠다고 고생하는거 보면 조금은 답답하기도 하다.

또 그렇게 들어가서 꽉막힌 공무원사회에 차차적응해가며 현실에 안주해버리는 모습들을 보며 '인재의 멸실'에 아까움까지 느껴진다.

내 주변에는 그렇지 않은 정말 열정적인 젊음들이 아직 몇몇 살아있는데 그것은 나중에 자세히 소개하도록 하고, 이글에서는 만약 당신에게 아직 열정과 패기가 살아있다면, 아! 그리고 실력있는 인재라면, 너무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국내 기업판도를 바꿔보겠다는 의지로 도전을 해보라고 제안하고 싶다.

단, '인재'들에게 말이다.

세상에서 가장 한심한 사람을 꼽으라면 '성실하기만 한사람' '열정적이기만 한 사람' '착하기만 한 사람, '시키시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 있습니다'류의 알수없는 자신감으로만 똘똘 뭉친 사람이다.
지금 세상에서 그런 사람은 필요없다.

회사에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과정보다는 실적이 중요하다. 인재는 그것으로 판가름난다. 그렇다고 개판쳐도 결과만 훌륭하면 용서가 된다는 소리는 아니다. 그럴듯한 결과를 내려면 과정은 당연히 성실할수 밖에 없으니깐 하는 소리다.

2.구글, 엠파스, 첫눈 같은 기업 어때?

다시한번 말하지만, 당신이 '인재'라면....
구글, 엠파스, 첫눈같은 기업에 가보는건 어떻냐고 감히 권하고 싶다.

기업선택에서 중요한것은 함께 클수 있는가이다.
안정적인곳에서 정해진 일하다가 몇년하면 다른 부서 옮겼다가 또 몇년하면 다른부서 옮겼다가 시간되면 퇴근하고, 시간가면 월급받고 승진하는 그런 유닛으로 남아버리기엔 인생이 조금 아깝지 않은가?

그냥 기업의 명성에 묻혀 자신은 없어져버리는.. 수십년이 지나 기업은 컸어도 자신은 그다지 커버렸다는 느낌을 못받는.. 혹은 취직이라는 자체가 친구들에게 '성공'이라는 이름으로 마무리 될지도 모르는 그런 기업이지 않는가?

그런곳에서 자기가 크는 방법은 주어진일은 주어진만큼 처리히고 상사에게 잘보이며, 기업의 생리대로 움직이는것이다. 조금이라도 튀는 행동은 회사문화가 용납 못할뿐더러, 함께 커가는 동료들의 시기감이 될수도 있다.

뭐 그렇다고 신생기업은 그렇지 않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아직 그렇게 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 남아있고, '자기'가 그런 기업문화를 바꿀 선구자가 될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는거다.

세계최고의 검색전문 미디어기업이 되겠다는 구글
자기보다 몇십배나 큰 네이버를 이기겠다는 엠파스
포화된 검색시장에 뛰어든 겁없는 청춘들 첫눈닷컴

세 기업의 공통점은 도전이 있고 희망이 있고, 잠재력이 있고 유연성이 있다는것이다.


3.그렇다고 아무회사나 무턱대고 들이댈수 없는법

아무리 그렇다지만, 한참 잘나가거나 잘나갈수 있는 인재가 아무데나 들어가기엔 역시나 위험부담이 있다. 그래서 기업을 잘 선택해야 할것이다.

그래서 사전에 '간'을 좀 볼 필요가 있다.

1) 인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2) 즐거운 기업문화를 갖고 있는가?
3) 경영진은 옳은 신념과 경영철학을 갖고 있는가?
4) 글로벌 시장에서 잠재력과 가능성은 있는가?
5) 내가 여기서 '더' 클수 있을까?
6) 적절한 보수와 복지를 갖추고 있는가?
7) 고객들에게 긍정적 이미지를 갖고 있는가?


뭐 이정도로 간을 먼저 보도록 하자. 특히 인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하는것은 매우매우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그냥 '똑똑한 SCV'무리가 될지 여차하면 '해처리'로 진화할수 있는 '드론'이 될지 말이다.


4.추천기업별 인재채용 비교

이글에서는 앞에서 추천했던 구글, 엠파스, 첫눈에 대해서 비교를 좀 해보려고 한다. CEO, 기업문화, 복리후생, 전망등에 대해서 비교를 해보자.

구글한국블로그 :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



1) 구글

① 경영사정
Eric Schmidt (현, CEO / 전 Sun Microsystems에서 최고 기술책임자 겸 CEO)
Larry Page(제품담당), Sergey Brin(기술담당) - 구글창립자
보다자세히 : http://www.google.co.kr/intl/ko/corporate/execs.html

현재 한국에는 지사가 없으며, 가까운 일본에 사무소가 있다. 한국에서는 영업을 위한 인력만이 상주하는것으로 알고 있다. 전세계 3000명의 직원과 35개 언어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본사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기업가치는 800억달러로 평가받으며 최고의 미디어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② 기업문화와 가치철학
1.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추자 : 인터페이스 명확,간단/검색순위 판매안함.
2. 어디서든 한 방면에서 최고가 되자 : 죠낸 검색만 하겠다.
3. 느린 것보다 빠른 것이 낫다 : 빠른 속도구현
4. 부정적인 방법을 쓰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다 : 검색정보와 유효한 광고게제
5. 꼭 정장을 입어야만 진지하게 업무에 임하는 것은 아니다 : 편안한업무환경


③ 복리후생
1. 개인 및 가족의 건강, 치아관리
2. 탄력적인 작업시간 활용 및 다양한휴가제도
3. 가족지원제도 - 출산시 4주간 500달러지원
4. 입양,교육등 개인적 상담
5. 보육프로그램, 셔틀버스지원
6. 차량연료지원. 무료세탁기 운영 -_-;
7. 퇴직금

④ 전망 및 의견
앞으로 구글은 최소 10년간은 무슨일이 있어도 안전빵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한국시장은 매우 매력적인 고급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것도 돈되는 사용자들을 말이다. 이미 전자상거래에 익숙해져있으며, 다양한 웹경험을 통해 서비스 적응도도 매우 높다.
다만 우려되는것은 한국인들은 보수성향이 강해 추후 기업국적에 대한 반감을 고려해야 하고, 한국문화와 다소 이질적인 기업경영은 현재의 야후코리아 꼴을 만들 우려가 있다.
그래서 한국시장에 대해서는 아직 전망이 불투명하다. 단, 세계시장에서 구글은 무한한 검색능력을 보여줄수 있으며, 거의 독과점적인 위치를 선점하고 있으므로 매우 기대가 된다.
글로벌미디어그룹에 한국인들이 많이 들어가서 위상을 떨쳐줬으면 하는바램이다.

이곳에 가려면 역시나 영어를 매우 잘 해야 한다. 자격을 보면 '영어/한국어 능통자'라고 못박아놨다. 죠낸 길고 힘든 인터뷰를 받아야 하며, 2개월의 미국에서의 연수도 기다리고 있다. 다 통과해야 한다. 그제서야 googler라는 세계최고의 인터넷기업에서 일하게 되었다는 자부심을 얻게 될것이다. 우리 빨리 영어공부하자!


엠파스 블로그 : http://blog.empas.com/empas



2) 엠파스

① 경영사정
박석봉(CEO / 창립자 1996년, 서울대컴공, 나눔기술 개발이사)
코스닥 시가총액 : 1천억원
박태웅(CCO / 서울대경영, 한겨레21창간, 맥스무비 대표이사)

엠파스는 검색포털을 지향하는 사이트로서 시장에서 저평가받고 있어서 그 잠재력에 대해 기대감이 높다. 특히 최근 4세대검색인 '열린검색'을 오픈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어 M&A설이 사라지고 난 후, 순손실이 15억이나 적자를 보는상황에서도 주가가 치솟고 있는 중이다. 최근 야후코리아의 PV를 따돌리고 네이버에게 야심차게 달려가고있다. CEO인 박석봉 대표는 개발자 출신으로 엠파스의 검색철학의 기반이 되고있다.

② 기업문화와 가치철학
최초의 자연어검색으로 시작된 '야후'를 이기겠다던 유쾌한 도전은 10년이 지난 지금에서 결실을 맺게 되었다. 얼마전 엠파스가 야후의 PV를 제친것이다.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 관점에서 보기 쉽고 편리하게 그리고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을 미션으로 삼고 있다. 최근 '친절한엠파스씨'라는 닉네임을 앞세워 경영진과 담당자가 흩어진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클레임을 접수하고 수정결과를 보고하는 이색적인 CRM을 선보이며 업계에 이슈를 일으킨바있다.

또 공격적이고 톡톡튀는 마케팅으로 넷티즌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으며, 포털사이트도 결국 웹사이트의 일종이라는 사고의 패러다임으로 타 포털사이트에 누적된 정보까지 엠파스에서 모아서 보여주는 열린검색을 서비스 하며 넷티즌들의 논쟁거리가 되기도 했다.

매일같이 헤드로고디자인을 바꾸며 재미있는 볼꺼리를 선사하기도 하며, 블로그검색, 동영상검색등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가고있다.


③ 복리후생
1. 엠파스 컬리지 : 직원 재교육 시스템
2. 주 5일 근무 : 1996년부터 시행했다고 함. 단 평일에 늦게까지 일함.
3. 연 2회 연봉조정 및 포상
4. 선택적 복리후생제도 연간 80만원
5. 탄력적 출퇴근 시간제 운영
6. 콘도, 경조금, 건강관리, 연월차사용

④ 전망 및 의견
사실 NHN,야후,다음보다 복리후생이나 보수, 작업환경측면에서 열악한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업사이트 첫화면에서 '인재를 아끼는곳, 인재가 알아보는곳' 이라는 글귀는 앞으로 '총알'이 확보되면 인재에게 많이 투자를 할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특히나 핵심인력들이 '돈'땜에 타 포털에 뺏기는것을 두고 볼 수 없지 않는가.

여러 대기업에서 탐을 낼정도로 기술력이나 잠재력이 우수한 기업이며, 사업 확장이 되면 앞으로 지금의 2배이상의 인력이 필요한곳이다. 충분히 함께 커갈수 있는 타이밍이기도 하다. 다만 힘겹게 거대공룡들과 싸워나가야 하는 후진 업체로서 언젠일지 모르는 그 목표의 날을 보고 무지하게 뛰어가야하기에 다소 지칠수도 있다.



첫눈 블로그 : http://blog.1nooncorp.com/



① 경영사정
장병규 (CEO/KAIST,첫눈 설립자, 네오위즈 공동창업자)
신중호 (CTO/KAIST,오즈테크놀로지 CTO)

첫눈은 세이클럽,쥬크온으로 유명한 네오위즈에서 분사한 검색전문신생기업이다. 장병규 대표는 올해 31살의 아주 젊은 CEO다. 현재 십수명정도의 사원이 신규서비스를 준비하며 블로그를 운영중이며 현재 예고편 #2까지 오픈한 상태이다. 포화된 검색시장에 무모한 도전이 아니냐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새로운 검색방식으로 사용자들에게 잔잔한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다.

② 기업문화와 가치철학
첫눈의 브랜드는 '사용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주는 검색서비스가 되자' 이다. 첫눈처럼 기대감과 설레임을 주자는 의미를 갖고 있고, 기능적 가치는 물론이고, 감성적인 가치도 제공하자는 의지를 갖고 있다. 이들은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기업문화를 표방한다.
첫째, 좋은 인재들이 즐겁게 일하기 - 인재가 최고의 도구다.
둘째, 의지와 열정으로 한뱡향 추구하기 -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셋째, 인터넷의 꽃인 검색에 집중 - 한우물만 파겠다.
그들이 운영하는 첫눈 블로그를 보면 참 가족같은 분위기가 물씬풍긴다. 또한 사용자들과 답글과 트랙백을 주고받으며 심지어 서비스의 내용을 변경하고 다시 피드백을 주는 쌍방향적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③ 복리후생
1.철저한 성과주의 보상체계를 지향 연간 2회에 연봉조정
2.탄력적 출퇴근제
3.직원 및 배우자 단체보험
4.경조금, 경조휴가
5.종합건강검진
6.생활자금, 주택구입 대출
7.기숙사제공
8.전직원스톡옵션
9.여행,어학비용 지원

④ 전망 및 의견
첫눈이 세상에 처음 알려질 초기에 '한국형 구글'이라는 이야기를 들을정도로 '검색'에 촛점이 맞춰진 서비스이다. 아직 대중적인 인지도는 없지만, 나름대로 네오위즈에서 분사한 기업으로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되고 정식출범을 하면 업계의 지각을 건드리는 형국이므로 첫눈의 행보 하나하나가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웹의 얼리어답터격인 블로거들이 관심을 갖고 있으며, 사원 대부분이 젊은 층이라 감각적인 서비스를 할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다.

일전에 CJ인터넷에서 '마이엠'을 오픈했으나 처절하게 망했다. 역시 검색이란것은 돈만으로는 해결할수 없는 장벽이 높은곳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뛰어든 첫눈은 '의지'뿐 아니라 '기술'과 '감성'이라는 재료가 있었기 때문일것이다. 여기에 '열정있는 인재'까지 더해진다면 첫눈이 '한국의 구글'이 안되리라는 법도 없다.
하지만 역시나 신생업체이기 때문에 그 앞을 전망하기가 불투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직원 스톡옵션제도는 요즘에 인터넷 업계에서 흔히 찾아볼수 없는 메리트이고, 집에 안가도 되는 기숙사도 메리트 ㅜ_ㅜ

▶ 거대한 아스피린님의 '첫눈 경력사원 모집' 글참고

구글 인재채용문의 : jobs@google.com (영문으로 보내야함)
http://www.google.co.kr/intl/ko/jobs/index.html
엠파스 인재채용문의 : http://www.empascorp.com/recruit/recruit_04.php
첫눈 인재채용문의 : recruit@1nooncorp.com
http://www.1nooncorp.com/recruit.nsp


좋은 인재들이 커가는 회사를 통해 함께 커가고 세상을 뒤집겠다는 멋진 열정과 도전의지로 미래를 바꾸어 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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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블로그 !로부터 2005/11/14 17:57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삭제

planica 2005/11/04 23:27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글 하나에 이만한 노력이라니..정말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접할 수 있도록 펌해 갑니다. 감사 ^^


SPeX 2005/11/05 02:18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와우!
좋은글 잘 봤습니다
구글 한국 블로그를 보면서 또 하나 느끼는 점은
역시 구글은 대단한 회사네요
윗물이 맑으니 아랫물도 맑고 지반공사를 잘 해놓으니 건물이 무너질 염려가 없는
그런 기업입니다


떡이떡이 2005/11/05 10:30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ㅎㅎ 이거 취업정보센터 차려도 될 것 같은데요?^^ 잘봤습니다.


꼬날 2005/11/05 11:44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정말 좋은 글이에요. 잘 봤습니다 두호리님.
겁 없는 청춘들이란 표현이 참 마음에 들어요. ㅋㅋ


젤리즈 2005/11/05 23:04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정말 팍팍 도움되는글~~ 짱 제가 정말 찾던 정보였습니다~


무위무사 2005/11/07 12:52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윗분들 말씀처럼 글에 이 정도 노력이라니.. 감탄.. 좋은 글 잘 봤습니다요~


준호 2005/11/08 20:42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두호리님 역시나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엠파스는 좀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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