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に一つだけの花
世界に一つだけの花 - Smap
花屋の店先に竝んだ いろんな花を見ていた
(하나야노 미세사키니 나란다 이론나 하나오 미테-타)
꽃가게 앞에 놓여진 여러가지 꽃을 보고 있었어요
ひとそれぞれ好みはあるけど どれもみんなきれいだね
(히토 소레조레 코노미와 아루케도 도레모 민나 키레-다네)
사람마다 각각 좋아하는 꽃은 있지만, 모두다 예쁘네요
この中で誰が一番だなんて 爭うこともしないで
(코노 나카데 다레가 이치방다난테 아라소- 코토모 시나이데)
이 속에서 누가 제일 예쁜지 다투지도 않고
バケツの中誇らしげに しゃんと胸を張っている
(바케츠노 나카 호코라시게니 샹토 무네오 핫테-루)
바구니 속에서 자랑스러운듯이 꼿꼿이 가슴을 펴고 있어요
それなのに僕ら人間は どうしてこうも比べたがる?
(소레나노니 보쿠라 닝겡와 도-시테 코-모 쿠라베타가루)
그런데 우리들 인간은 왜 이렇게나 비교하고 싶어하나요?
一人一人違うのにその中で 一番になりたがる?
(히토리 히토리 치가우노니 소노 나카데 이치방니 나리타가루)
한 사람, 한 사람이 다른데도, 그 속에서 일 등이 되고 싶어하나요?
そうさ 僕らは 世界に一つだけの花
(소-사 보쿠라와 세카이니 히토츠다케노 하나)
그래요, 우리들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꽃이예요
一人一人違う種を持つ
(히토리 히토리 치가우 타네오 모츠)
한 사람, 한 사람이 다른 씨앗을 가져요
その花をさかせることだけに
(소노 하나오 사카세루 코토다케니)
그 꽃을 피우는 일에만
一生懸命になればいい
(잇쇼-켄메-니 나레바 이이)
전념하게 되면 되요
困ったように笑いながら ずっと迷ってる人がいる
(코맛타요-니 와라이나가라 즛토 마욧테루 히토가 이루)
곤란한 듯이 웃으면서 계속 망설이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頑張ってさいた花はどれも きれいだから仕方ないね
(감밧테 사이타 하나와 도레모 키레-다카라 시카타나이네)
힘들여 핀 꽃은 모두다 예쁘기에 어쩔 수 없죠
やっと店から出てきた その人が抱えていた
(얏토 미세카라 데테 키타 소노 히토가 카카에테-타)
겨우 가게에서 나온 그 사람이 품에 안고 있는
色とりどりの花束と うれしそうな橫顔
(이로 토리도리노 하나타바토 우레시소-나 요코가오)
가지 각색의 꽃다발과 기쁜 듯한 옆 얼굴
名前も知らなかったけれど あの日僕に笑顔をくれた
(나마에모 시라나캇타케레도 아노 히 보쿠니 에가오오 쿠레타)
이름도 몰랐지만 그 날 나에게 웃는 얼굴을 보여주었어요
誰も氣づかないような場所で さいてた花のように
(다레모 키즈카나이요-나 바쇼데 사이테타 하나노요-니)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는 그런 곳에서 피는 꽃처럼…
そうさ 僕らも 世界に一つだけの花
(소-사 보쿠라모 세카이니 히토츠다케노 하나)
그래요, 우리들도 세상에 하나뿐인 꽃이예요
一人一人違う種を持つ
(히토리 히토리 치가우 타네오 모츠)
한 사람, 한 사람이 다른 씨앗을 가져요
その花をさかせることだけに
(소노 하나오 사카세루 코토다케니)
그 꽃을 피우는 일에만
一生懸命になればいい
(잇쇼-켄메-니 나레바 이이)
전념하게 되면 되요
小さい花や大きな花 一つとして同じものはないから
(치-사이 하나야 오-키나 하나 히토츠토시테 오나지모노와 나이카라)
작은 꽃과 큰 꽃, 무엇하나 같은 건 없으니
NO.1にならなくてもいい もともと特別なOnly one
(넘버 원니 나라나쿠테모 이이 모토모토 토쿠베츠나 only one)
NO.1이 되지 않아도 되요, 원래 특별한 Only one
지난해 8월쯤 SMAPXSMAP에 NASA 디스커버리호에 탑승한 일본인 우주비행사 노구치 소이치(野口聰一.40)씨가 출연했던적이 있었다. 이 노구치씨는 이미 일본에서는 아주 유명인인데. 놀랐던것은 이사람이 우주선에 탑승해서 한 행동이다. 그는 우주비행사들의 아침을 깨울 음악으로 世界に一つだけの花를 틀어달라고 주문을해 '우주'에서 본곡이 크게 연주된것이다.
그 장면을 보면서 일본은 뭔가 스케일이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특히 모국의 유명곡으로 우주비행사들의 잠을 깨우는 그 장면은 얼마나 그가 뿌듯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SMAP가 만들어준 일본식카레를 비행사들이 나눠 먹는모습과, 우주정거장에서 키보드를 빌려 SMAP의 世界に一つだけの花 (세계에서 하나뿐인 꽃)를 연주하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노구치씨 뿐 아니라 SMAP 그리고 그것을 지켜보는 일본국민들은 정말 뿌듯함을 느꼈으리라 생각되고.
한국인인 나도 부러웠고, 또 굉장히 의미있는 연출이었다고 생각된다. 특히 노래중에 "NO.1이 되지 않아도 되요, 원래 특별한 Only one"이라는 가사는 감동마저 자아냈다.
그 와중에 SMAP의 멤버인 '쿠사나기츠요시(초난강)'은 한국을 매우매우 사랑하는 청년이라는것. 그가 가장 만나고 싶은 스타는 "이영애"씨라고 12월 마지막 방송에서 밝히기도 했다.
최근 가토리 싱고주연으로 '서유기'가 방송되고 있는데 최지우가 출연한 대히트작 '윤무곡(론도)'보다 9%나 시청률이 높았다고(29%) 하니 정말 이들의 인기는 10년이 지나도 사그러 둘줄 모르는구나. 정말 대단한 그룹이다. 최고의 그룹 SMAP가 世界に一つだけの花 를 부르니 더 의미심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