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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하던 희귀 동물,인간 사진 2 탄
지난번에 소장하고 있던 "희귀 동물,인간, 사진 1탄"이 의외로 인기가 좋군요.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오늘도 신기한 사진들 보시며 즐거운 하루 되시길.

1m짜리 초대형메뚜기 : 이런게 실제로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거참. 이런놈이 있다면 정말 재앙이겠는데요. 믿거나 말거나지만, 노아의 방주 이전에 하늘의 물(궁창)이 터지기 전에는 초대형 동식물들이 많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공룡도 그 중 마찬가지고 즉, 나이가 들수록 계속 커질수 있다는것.

2005년 런던 베스테러사건 : 정말 끔찍하네요. 완전 개박살이군요. 한국도 이제 점점 국제화되고 있는데, 이런 테러에 무방비합니다. 꼭 무슨 일있을때만 초난리적으로 수색,검문하고 평소에는 뭐 무슨일이 있어도 -_-; 요즘에는 다들 UCC에 맛들여서 사건이 일어나면 핸드폰부터 든다지요.

모나코 왕국 캐롤라인 공주의 딸 샬롯 카시라기(20) : 20살. 미친듯이 이쁘다. 이런것이 진정한 공주다. 이정도면 공주병 걸려도 됨.
 미국 피스강 토네이도의 물줄기 : 피스강 하류에서 생겨나는 폭풍이 물과 만나 생겨난 이 용오름은 토네이도(돌풍)로 발달해 푼타고다지역을 두차례 강타했지만 피해는 거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멸종된 바바리사자 : 박해받은 제왕이라고도 불리는 바바리사자는 아틀라스사자 혹은 누비안사자라고도 불리며 1700년대 리비아에서 멸종된것을 시작으로 1800년대 이집트에서 그리고 마지막 1920년대 모로코 라바트에서 야생의 바바리사자가 살해된것을 끝으로 멸종.

반조반어(머리는 새, 몸은 물고기) : 누군가 만들어낸 작품일듯. 이런것이 절대 있을리 없잖아 ㅠㅠ
 백두산 천지 괴물 : 보도에 따르면 지린(吉林)성 장강(北江) 발전소 노동조합 정창춘(鄭長春·52) 대표는 지난달 7일 가족과 함께 백두산 천지를 구경하기 위해 산에 올랐다. 이날 오전 10시 20분쯤 정씨는 갑자기 천지 한가운데서 파도가 일더니 검은색 물체 1개가 나왔다 들어가면서 잔잔한 물결이 일어나는 것을 발견했다. 약 1분 동안 미확인 물체가 잇달아 3차례 수면에 떠올랐다가 들어가는 것을 반복한 뒤 완전히 사라졌다. 관광산업을 위해 요런거 조작해서 만들어둬도 좋을듯.

백색고릴라,백색악어 : 스페인 바르셀로나 동물원에 살고 있는 화제의 고릴라는 하얀 털과 장난꾸러기 같은 천진난만한 표정이 축구스타 웨인 루니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루니 고릴라’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관람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루니 고릴라’가 피부 색소가 결핍되는 백번증을 앓고 있다고 진단했는데, 전문가들은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별코두더지 : 언뜻 보면 꽃처럼 보이도 하고, 옆으로 쭉 뻗은 것은 발처럼 보여 동물같다. 이 물체의 정체는 2일(현지시간) 영국에서 공개된 '별코두더지'. 과학자들에 따르면 이 동물은 가운데에는 왕관 모양의 빨간 코가 있으며 발은 두툼하다. 두더지과에 속하는 만큼 평소에는 캄캄한 동굴 등에 숨어 살며 곤충이나 벌레 등 먹이가 나타나면 1초도 안돼 재빨리 잡아 먹을만큼 동작이 빨라진다.

멸종위기 붉은판다 : 애기판다·레서판다·붉은판다라고도 한다. 높은 산 대나무숲에서 산다. 몸길이 약 60cm, 꼬리길이 약 50cm, 몸무게 3∼5kg이다. 몸 전체가 붉은빛의 긴 털로 덮인다. 머리는 둥글고 귀는 크고 곧게 서며 끝은 삼각 모양이다. 코는 흰색이고 이마는 붉은빛을 띤 갈색이며 눈에 붉은 갈색 세로줄무늬가 있다. 꼬리는 몸에 비하여 길고 털이 많이 나며, 바탕색보다 연한 빛깔의 고리 무늬가 12개 있다.
 빨간 눈 개구리 : 밤에 먹이를 사냥하며 다른 개구리처럼 육식성이다. 퀸스랜드(Queensland; 호주의 북동부 주(州)의 다우림(多雨林)지역에서 서식하며 최고 7.5cm까지 자란다. 한번에 100~200개의 알을 물밑에 낳는다. 사진은 얼음바닥에 움추리고 있는 모습이다.

수수두꺼비 : 호주 시드니의 타롱가 동물원에서 수수두꺼비가 유리컵에 들어가 있는 모습. 호주 환경보호론자들은 멸종위기의 동물을 다른 곳으로 옮겨서 안전하게 번식시키는 `노아의 방주` 프로그램으로 인한 수수두꺼비의 유입에 대해서 거세게 반대하고 있다. 이 수수두꺼비는 독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마존강 분홍돌고래 :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브라질 사람들은 분홍돌고래를 보뚜(boto)라고 부른다. 보뚜는 기묘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일종의 경외감에 빠지게 한다. 아마존 사람들은 보뚜가 어떤 인간보다 더 아름다운 여자나 남자로 둔갑할 수 있고, 사람의 넋을 빼앗아갈 수도 있으며, 황홀한 수중도시인 엥깡찌로 사람을 유괴해갈 수도 있다는 신화를 믿는다.
 아프리카의 기아 : 점심때 식사를 하고 음식이 남으면 괜히 이런 장면이 떠올라 정말 난감하게 만든다. 그렇다고 남은 밥을 싸서 아프리카로 보낼수도 없는처지지만. 불공평한 세상. 부자가 되어서 나눌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 좋겠다.
 안경원숭이 : 눈과 큰 안와가 특징적이며 안와는 거의 완전하게 골벽으로 덮여 있다. 눈의 발달에 비해서 비구부는 상대적으로 퇴행하고 전체적으로 둥글며 넓적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 둘째 ·셋째발가락에는 갈고리발톱이 있으며, 다른 발가락은 편평하다. 발가락 끝은 크고 둥글며 부풀었다. 뒷다리는 특수화되었고, 발뒤꿈치의 뼈는 길다. 몸길이 10∼15 cm, 꼬리길이 14~28 cm이다. 목을 180˚ 회전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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