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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치킨에 맥주 한잔 어떠세요?
| 04_요리/여행/요리 - 2007/06/0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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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치킨에 맥주 한잔 어떠세요?
집에서 닭요리 해드시는거 엄두가 잘 안나시죠?
그래서 차라리 집 앞에서 치킨 한마리 시켜 먹는게 낫다라고 생각하시는분들 많은데, 사실 닭요리들은 별로 어려울것이 없답니다. 대부분 닭만 준비되면 끝이죠.
와이프가 만들어준 '닭오븐구이'의 경우 마트에서 1900원 세일하는 국산 닭을 사서 간단한 양념을 한 후 오븐에 구워 낸것일 뿐입니다. 물론 바질, 오르가노, 로즈마리등은 집에 없을경우 생략해도 되는 향신료 정도로 생각하셔도 됩니다. 저희는 네팔에 갔을때 각종 향신료를 가져왔습니다만, 요즘 마트에도 작은 병에 담아 다 팔더군요. 닭의 잡냄새를 없애주기 위해 넣은것이니 다른것으로 대체할수 있으면 될것입니다.
기름이 쪽 빠지고 닭냄새가 안나는 맛있는 닭요리, 맥주나 와인한잔 곁들이면 멋진 레스토랑 부럽지 않겠죠! 오늘 주말 남편을 위해 닭요리 준비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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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호리
2007/06/02 18:46
2007/06/0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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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_요리/여행/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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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납량특집] 지옥의 막장치킨 |
| 주인내외분이 여행을 떠난지도 어언 4일째, 내일이면 돌아오시는데.... 제 룸메이트가 엄청난 걸 제안하더군요. "우리 치킨 튀겨먹자!" ! 치킨이라.... 얼마만에 들어보는 소리인가.... 삼일불식계, 구중생형극이란 말을 몸소 실천하며, 고3때 친구들과 치킨, 콜라, 온게임넷의 삼위일체를 받들었던 이몸이다! 오늘도 영양가없는 후라이 하나에 고추장넣고 김치없이 비벼먹은 저로써는 그 제안을 아니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주 중대한 문제가 있었으.. |
| heni & henc ^^로부터 2007/10/13 13:50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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