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호리닷컴 ★ Dooholee.com
Since1998 ⓒ Dooholee + BLOG
dooholee@gmail.com
+즐겨찾기에 추가 RSS주소
한RSS에 추가
-두호리 미니홈피 § 프로필

전체 (485)
01_인터넷 (108)
02_육아일기 (14)
03_영화/수필 (147)
04_요리/여행 (70)
05_ PR/마케팅 (25)
06_두호리 (99)
07_시사파일 (22)

2008/12 (5)
2008/11 (5)
2008/10 (8)
2008/09 (5)
2008/08 (8)
[식객] 건다운의 食遊記
김중태 문화원
꼬날의 PR현장이야기
다음개발자네트워크
닭요리를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두호리의 시선분산
서명덕의 ITview Point
육아블로그 콘테스트
윤서인의 조이라이드
재오사랑=JOY세상
편집장의 페이퍼온넷



위자드닷컴 추천블로그 | 두호리닷컴 ★ Dooholee.com

민주화 : 해당되는 글 1건
  [2007/05/18]   위대한 정치력 전두환 전 대통령  (17)

2007/05/18 15:56 2007/05/18 15:56
* 위대한 정치력 전두환 전 대통령 | 07_시사파일/시사 - 2007/05/18 15: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User inserted image

우리가 진정 잊지 말아야 할것은.
1980년 이땅에 요괴같은 개새끼 한마리가
대통령을 해먹기위해 선한 사람들을 죽였다.

이 요괴를 없애기위해
투항하던 전사 606명이 동족의 총칼에 죽었으며
요괴를 끌어내린 이후에도
 이 개새끼의 친구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또 살아야 했으며
그 개새끼 친구를 물리친 후에도
요괴 아들 몇마리가 계속 남아서 잘먹고 잘살고 있음을..

이 요괴놈이 마술을 부려 29만원으로
호위호식하고 있음을 기억하자.

이땅의 지도자들이..
 심지어 민주화운동을 이야기하는 정치인들이..
이 요괴놈에게 꾸벅꾸벅 절해야 하는 아픈 현실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정치세계를 아파하자.

겨우 27년전 '요괴소탕작전'을 벌이다
뜨거운 청춘들이.. 나와같은 청춘들이 피흘리며
자신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죽어갔음을 기억하자.

더 아픈것은 그 요괴가 아직 정치권의 대부 노릇을 함을 통탄하자.
울자. 함께 눈물흘리자.

오늘이 그날 5.18 민주항쟁의 기념일이다.

http://www.thirdtype.net/1285


★ since1998 ⓒ dooholee.com
마가린 바르기 bookmarkr.net metags WZD.com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umfit에 글 올리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붐바

글주소 : http://www.dooholee.com/blog/dooholee/972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07_시사파일/시사 | 트랙백5 | 답글17
이 글의 트랙백 주소는 : http://dooholee.com/blog/dooholee/trackback/972
제목 : 5월 18일
아무것도 포스팅하지 않고 넘어가기에는27년전 광주에서 죽어가신 분들이 너무도 많다. 대학에 들어가 내가 모르는 세상과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너무나도 강하게 말해주었던 광주. 언젠가는 1950년의 한국 전쟁처럼 별다른 감흥없이 이 날을 맞이할 때가 오겠지만자유와 정의 그리고 희생이라는 거대한 이야기를말없이 자신의 목숨으로 보여주신 광주의 희생자들에게평안이 있으시길 기원한다.
여형사로부터 2007/05/18 17:22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삭제
제목 : 2-34, 2-35, 2-36
그날을 잊지말자는 의미로 포스팅합니다. 이미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기에 주저리주저리 떠들지 않겠습니다. 영상 하나로 대신할까합니다. 영상 출처는 지식채널e 입니다. 2-36: 19살 대학교 1학년 서울에서 자취생활을 하던 어느 날,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나라가 영 이상하다. 거기 혼자 있지 말고 집으로 내려와라": 1980년 5월19일 부모님이 계신 집으로 내려옴 2-35: 20살 양계장 직원 5월 20일 서울 큰형 집에 가려고 했으나 교통두절로..
THIRDTYPE'S NETWORK로부터 2007/05/18 17:30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삭제
제목 : 5.18입니다......
친구끼리 손잡고~ 보기 좋습니다 그려~©KBS다음 아고라 에 올라온 광주 민주항쟁에 대한 글. 전두환에 대한 위키 백과의 내용."돈이 29만원이 없다"던 전씨"왜 나만 갖고 그래~"라던 전씨"본인은~~"이라고 하던 전씨아직도 거대한 권력을 쥐고 살아있는 살인자.전사모(전두환을 사랑하는 모임)말고진정한전사모(전두환을 사형시키는 모임)를만들어야..........수천명을 죽인 살인자 치고는 너무 뻔뻔한 얼굴을 하고 있네요.자연사 하기전에 국가에서 처리 해..
monOmato_PICTURES로부터 2007/05/18 18:25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삭제
제목 : 5.18, 전두환, 그리고 전재국
<P><FONT size=2>전두환은 우리 동네 주민이다.</FONT></P> <P><FONT size=2>정다운 이웃이라는 의미의 주민이 아니라, 그저 물리적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뜻이다.</FONT></P> <P><FONT size=2>그런 식으로 말하면 노태우는 더욱 더 가까운 동네 주민이긴 하지만...</FONT></P> <P><FONT size=2></FONT>&nbsp;</P> <P><FONT size=2>여튼, 5.18인지라..
어라, 이것 봐라?로부터 2007/05/18 19:16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삭제
제목 : 어찌 잊으랴&#8230;..
硫곗
이家윤家 LEE&YOON로부터 2007/05/18 19:35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삭제

여형사 2007/05/18 16:24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이 무슨 날이었는지 잊어 먹고 있었네요.. 반성이 됩니다.

두호리 - 2007/05/18 16:4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역사인걸요. 이 나라가 끝날때까지 기억해야 할 일이지요.


아무개 2007/05/18 16:40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는 정치도 역사도 잘 모르지만 두호리님께서 일하고 있는 곳의 정당과 의원님은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 부터 자유로운지요? 일반적인 네티즌이 비판하는 것과 두호리님이 비판하는 것은 조금 경우가 다를 거 같네요.

두호리 - 2007/05/18 17:4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저와 의원님이 왜 자유로울수 없는걸까요?
만약 아무개님의 부모 친지나 지인들이 한나라당과 연관이 있다면 다 전두환과 자유로울수 없다는것은 아니시겠죠?

저는 2003년 한 정치인의 비서가 되었을뿐입니다. 현대에서 일하면 정주영의 업보를 받고, 포철에서 일하면 박태준의 업보를 받고, 충청도에 살면 김종필로부터 자유로울수 없는게 아니잖아요?

전두환씨의 뜻을 이어받자고 이러고 있는게 아닙니다. 이재오의원은 30년간 민주화 운동끝에 YS가 영입해 신한국당(이회창 총재)에 입당했습니다. 그때가 1997년입니다.

이재오의원은 박정희때 3번, 전두환때 1번, 노태우때 1번 민주화운동으로 감옥을 살았습니다. 누구보다 최선에서 민주화운동을 했던 사람입니다. 전두환은 김영삼 대통령시절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죽어야 할 사람이...
역사에서 단절되야할 사람을 우습게도 '김대중' 대통령이 탄원을 내서 사면이 되었죠. 그렇게 역사가 흘러왔는데, 제가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고 제가 518에 죄진자처럼 고개를 숙여야 한다는 말씀입니까?
잔인하십니다 ㅜㅜ

하지만, 한나라당의 일부의원들, 당시에 호의호식하며 독재에 가담했던 사람들은 사죄하고 물러나야죠. 특히 '독재'의 상징이신 분도 있죠. 그분도 국민을 위해 자진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나라당'이라고 하더라도 이 독재의 문제와 단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그 노태우 전두환을 사형이나 무기징역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_^


isss 2007/05/18 17:04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한나라당의 일부의원들, 당시에 호의호식하며 독재에 가담했던 사람들은 사죄하고 물러나야죠. 특히 '독재'의 상징이신 분도 있죠. 그분도 국민을 위해 자진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것이 안되서 한나라당이 자유롭지 못하고, 고개를 숙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호리님이 아니라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DJ가 왜 사면을 시켰는지...

두호리 - 2007/05/18 17:4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아무개님이 쓰신 "일반적인 네티즌이 비판하는 것과 두호리님이 비판하는 것은 조금 경우가 다를 거 같네요." 라는 말이.
두호리도 할말 없지 않느냐는 소리 아닌지요?

DJ가 사면 안시켰다면 좋았을것을..


m 2007/05/18 17:31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웃기죠...
뭐묻은개가 겨묻은개 욕한다...라는 속담에 얽매여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인지상정이긴 하지만 각각의 건은 독립된 사건일뿐,
내 잘못이 있다고 다른 사람 잘못에 대해 말할 권리가 사라지는것은 아닌데...
게다가 잘못도 아니고 '의원의 비서' 했다고-_-;;; 참나...
결국 '나도 잘난거 없으니 걍 편한대로 살자'로 이어지는 무책임한 사람밖에 안될텐데...-_-;
답답한 사람 많아요...

두호리 - 2007/05/18 17: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사람이 이렇게도 살수있고, 저렇게도 살수있고..
삶 가운데 비판할것은 비판하고, 아닌건 아닌거고 그런거죠.
뭐든 한쪽으로 몰고 마녀사냥 하는것은 매우 좋지 않은것 같아요.

하지만, 역시 전두환씨는 칭찬해주고 싶은게 없는것 같아요 .


T☆B 2007/05/18 17:43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5.18
우매한 한 인간에게 권력이 집중되면 얼마나 무서운 일이 일어나는지
다시는 이런일이 되풀이 되지 말아야 하는데................
원혼들의 명복을 빕니다

두호리 - 2007/05/18 17:5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이제 우리나라에 이런일이 일어날일은 없죠.
없을거고, 없어야 하죠.
아픈기억이 다시 떠오르는 일도 없어야하구요.

PS. 잘 준비되고 있으세요? ^_^


낭가 2007/05/18 19:59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제목만보고 순간 속으로 욕이 생각나 들어왔는데... "반어법"이군요 ;;


민트 2007/05/18 21:29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다른 인간들은 그렇다치고 노통이랑 노통비서는 왜 저 사진에서 요괴랑 만난거죠..?? 그리고 왜 지금까지도 정치인들은 요괴한테 문안인사 드리러 가는겁니까? 요괴 더 이상 현직도 아니고 그럴 가치도 없는데요


niyaho 2007/05/18 23:06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요즘같은 시대에 아직까지 저런일이 일어나고 저런 요괴가 떵떵거리며 살고있다는 게 놀라울 뿐입니다. 작은 일도 네티즌들이 힘모아서 해결하는데..


2007/05/19 00:42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전:전두환입니다.
두:두환이라고도 하죠.
환:환장하겠죠?
몇년전에 우리학교 학생들도 알고 있던 거


세상 2007/05/19 05:39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전두환에게 소신없이 알랑거리는 모습 보이는 정치인들도 문제지만 (이쪽이나 저쪽이나) 정치인들의 목줄을 쥐고 아직도 전두환의 어깨에 힘을 실어주는 "그래도 전통 시절이 좋았지"하는 사람들이 더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 ~좋았지 하는 논리가 사실은 한나라당이 말하는 민생경제 살리기 어쩌고와 맥락이 통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사실이죠. (굳이 자세히 얘기 안하겠습니다) 두호리님이 저런 글을 쓴 것이 솔직히 놀랍기는 합니다.


아도니스 2007/05/19 12:37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시발.. 저 개새끼 안 뒤지나요. 저새끼한테 들어가는 연금 아까워 죽겠네..
영삼이야 무능하니까 그렇다 치고, 저새끼는 구글에서 '학살자'를 운좋은 검색으로치면 바로 들어가는 천하의 개쌍놈인데.. 아.. 주말부터 욕나오네요. 저 원래 욕 안쓰는데.. 이거 보니 악플러 되겠습니다.


DynO 2007/05/25 15:45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외가집 옆마을이 전두환 생가라 지나갈때마다 불지르고 싶을때가 많아요
더군다나 초가집이라 잘탈꺼같고...ㅎ.ㅎ;
뭐 그리로 가는 도로도 전두환이 만들었지만;;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 Best View
* 두호리스타일 프로포즈
* 두호리결혼식 힙합축가
이루다 100일 양육 보고서 (4)
위키백과 유저들이 말하...
춤 추고 싶다. (2)
메리 크리스마스 댄스 (4)
미운 오리 새끼 (1)
파워 블로거, 눈먼 집단... (2)
루다와 아내에게 보내는... (2)
임진각 바람의 언덕을 아... (6)
[루다74일] 미션.11 두호... (1)
[루다74일] 미션10.루다... (4)
[루다68일] 미션5. 이루... (6)
어려운것을 쉽게 설명하... (2)
[루다63일] 미션2. 아빠... (1)
양대리의 실직을 위하여... (4)
[루다57일] 그녀는 구강기 (6)
[루다50일] 미션1. 기저... (8)
아기보다 깜찍하신 외할... (9)
꼭지점의 스트레스 (2)

쎄옹니가 더 커..;;ㅋㅋ...
01/03 - 퐁g
안녕하세요~우리 아들보...
2008 - 별이맘
아아아아앗!!! 그리고 루...
2008 - 철이
아, 루다 사진 얼마나 기...
2008 - 철이
내년에 루다가 한번이라...
2008 - 편집장

Hyperutopian의 생각
hyperutopian's me2DAY -2008
2008 Christmas Card of...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
블로고스피어와 블로거에...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
파워블로거와 미스코리아...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8
'엄마가 뿔난' 이 시대,...
buoy : 부표(浮標) -2008

두호리닷컴:::블로그 태터툴즈